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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찬 자극에 일시적으로 시리다.
• 자극이 사라지면 통증도 사라진다.
• 자발통은 나타나지 않는다.
자극에 의존하고 자극 제거 시 통증이 소실되며 자발통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일시적·가역적 반응이므로 가역성 치수염으로 판정한다.
가역성 치수염은 냉자극에 즉각적이고 날카로운 통증을 보이지만, 자극 제거 후 수 초 이내에 통증이 완전히 사라진다. 자발통은 절대 없다.
비가역성 치수염은 냉자극 후 통증이 수 분 이상 지속되거나, 자극 없이도 욱신거리는 자발통이 발생한다. 이는 치수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치수 괴사는 냉자극에 전혀 반응하지 않으므로, 시린 증상이 있다면 괴사를 배제할 수 있다. 진단 시 반드시 치수 생활력 검사를 포함한 종합 평가를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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