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칼륨혈증이 의심되면 가장 먼저 심전도(ECG) 모니터를 적용하여 심장 독성 징후를 실시간 감시해야 합니다. 혈중 칼륨 수치가 6.0 mEq/L를 초과하면 치명적 부정맥 위험이 급증합니다.
ECG에서 T파 첨예화, P파 소실, QRS파 확장이 순차적으로 나타나며, 이는 심정지 전조 증상입니다. BRASH 증후군처럼 신부전과 고칼륨혈증이 결합되면 서맥과 쇼크가 악순환될 수 있습니다.
체액 과부하 징후(고혈압, 부종)가 있는 환자에게 생리식염수 정맥 주입은 폐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금기입니다. 응급 처치 후 원인 감별을 위한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