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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극초단파 투열 치료(microwave diathermy)
433 MHz의 극초단파는 악성 종양에 효과적
| 보기 | 치료 기전 | 악성 종양 열 치료 적합성 |
|---|---|---|
| 적외선 치료 | 표층 조직의 온도를 올리는 얕은 열 치료 | 침투 깊이가 얕아 심부 종양에는 부적합 |
| 중주파 전류 | 근육 수축과 통증 조절 중심의 전기 자극 | 열 발생이 주 목적이 아니므로 부적합 |
| 경피신경자극치료(TENS) | 감각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조절 | 열 치료가 아니므로 부적합 |
| 단파 심부투열 치료 | 고주파 전자기장으로 심부 조직 가열 | 가열 범위가 넓어 종양만 선택적으로 가열하기 어려움 |
| 극초단파 심부투열 치료 | 극초단파 에너지를 국소 부위에 집중 조사 | 국소 종양에 선택적 열 전달이 가능해 가장 적합 |
악성 종양의 열 치료는 종양 내부 온도를 40~44℃까지 올려 암세포를 손상시키고 방사선·항암제 감수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극초단파 투열은 주파수가 높아 에너지가 얕은 층에 집중 흡수되므로, 경계가 비교적 뚜렷한 국소 종양을 선택적으로 가열하는 데 가장 적합합니다.
같은 심부투열이라도 단파 투열은 가열 범위가 넓고 깊어 종양만 정밀하게 조준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극초단파는 조사 범위를 좁게 조절할 수 있어 종양 경계를 따라 열을 전달하기 유리합니다.
표재성 가열 수단인 적외선이나 통증 조절 목적의 전기 치료(TENS, 중주파)는 종양 내부 온도를 치료 범위까지 올릴 수 없으므로 악성 종양 열 치료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국소 온열 치료는 단독보다 방사선·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할 때 효과가 높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