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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단파 심부투열 치료
•전도열을 발생시켜 몸속 깊이 위치하고 있는 조직에 전달하는 데 사용
•27.12 MHz의 주파수를 사용하여 심부투열 치료 중 가장 깊이 침투
•진공관에서 유도(tube apparatus)
•극초단파보다 근골격계 손상의 치료에 사용
•2~5 cm 깊이 선택적 가열
•피하지방량이 많은 사람에게 덜 효과적
| 구분 | 단파 투열(SWD) | 극초단파 투열(MWD) | 초음파(US) |
|---|---|---|---|
| 주파수 | 27.12 MHz | 915 MHz / 2450 MHz | 1 MHz / 3 MHz |
| 에너지 형태 | 고주파 전자기파 | 마이크로파 전자기파 | 고주파 음파(기계적 진동) |
| 침투 깊이 | 깊음(근골격계 심부 가열에 유리) | 상대적으로 얕음 | 주파수에 따라 다름(1 MHz가 더 깊음) |
| 주요 적용 | 아급성·만성 근골격계 손상 | 표재성 병변 중심 | 연부조직 병변, 건·인대 치료 |
단파 심부투열은 27.12 MHz 주파수를 사용하여 심부 조직을 2~5 cm 깊이까지 선택적으로 가열합니다. 극초단파보다 침투 깊이가 깊어 근골격계 손상 치료에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급성 병변에는 맥동성 단파 투열을, 아급성·만성 병변에는 지속성 단파 투열을 선택합니다. 피하지방층이 두꺼운 환자는 지방 조직의 전자기파 흡수로 심부 도달 효율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1 MHz와 3 MHz는 초음파, 150 MHz와 212 MHz는 극초단파 영역이므로 단파 투열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적용기 배치를 정확히 하여 가열 부위를 조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