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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허파꽈리벽은 단층 편평상피와 최소한의 사이질로 구성되어 공기-혈액 장벽을 0.2~0.6 μm 수준으로 유지한다. 이는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짧은 거리만 확산하면 되도록 하는 핵심 설계이다.
임상에서 폐확산능(DLCO)은 허파꽈리벽의 두께와 면적을 반영하는 지표로, 벽이 얇을수록 확산능이 높아진다. 폐부종이나 사이질 섬유화는 확산 거리를 늘려 가스교환을 저해한다.
허파꽈리에는 연골이 없으며, 기관·기관지의 연골은 공기 통로 유지에만 관여한다. 다층 상피나 두꺼운 상피세포는 확산 장벽을 증가시키므로 가스교환 부위의 정상 구조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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