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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다리 정맥에서 형성된 혈전이 떨어져 나와 폐혈관을 막으면 색전증으로 진단한다. 혈전 자체는 혈관벽에 부착된 응고 덩어리이고, 이동하여 혈관을 막은 결과가 색전증이다.
다리 정맥 혈전이 폐로 이동한 경우는 심부정맥혈전증에서 폐색전증으로 이행한 것으로, 넓게는 정맥혈전색전증의 범주에 속한다. 수술은 정맥혈전색전증의 강력한 유발 위험인자다.
수술 후 환자에서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빈맥, 저산소혈증이 나타나면 다리 심부정맥혈전증에 의한 폐색전증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다리 부종이나 통증이 동반되면 심부정맥혈전증을 의심하고 초음파 검사를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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