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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압력수용기 반사는 혈압 조절의 신경 기전이다.
•혈압 변화에 가장 빠르게 반응한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신장을 통해 조절된다 | 오답 | 신장은 체액량과 레닌-안지오텐신계를 통한 장기적 혈압 조절 기전이며, 압력수용기 반사의 경로가 아닙니다. |
| 2.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 오답 | 압력수용기 반사는 신경 반사로, 호르몬 분비를 통한 체액성 조절과 구분됩니다. |
| 3. 혈압 증가 시 심박수를 증가시킨다 | 오답 | 혈압이 상승하면 압력수용기 발화가 증가하고, 미주신경 활성 증가와 교감신경 억제로 심박수는 감소합니다. |
| 4. 혈압 변화에 가장 빠르게 반응한다 | 정답 | 신경 반사로 수 초 내에 작동하여, 호르몬·신장 기전보다 훨씬 빠릅니다. |
| 5. 혈압 감소 시 가장 강하게 활성화된다 | 오답 | 압력수용기는 혈압이 높을 때 발화율이 증가하고, 혈압이 낮아지면 발화가 감소합니다. 혈압 감소 시에는 오히려 반사가 억제되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
압력수용기 반사는 대동맥궁과 경동맥동의 신장수용기가 혈압 변화를 감지하면 미주신경과 교감신경을 통해 수 초 이내에 심박수와 혈관 긴장도를 조절한다.
기립 시 혈액이 하지로 이동하여 중심 혈액량이 감소하면 압력수용기 발화가 줄어들고, 이에 따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심박수와 말초혈관 저항이 증가한다. 이 반사가 지연되거나 약화되면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압 감소 시 활성화되는 것은 압력수용기가 아니라 교감신경계이다. 압력수용기 자체는 혈압이 높을 때 발화율이 증가하므로, 저혈압 상태에서는 발화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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