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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2심음은 반달판막이 닫히면서 발생한다.
•대동맥판막과 허파동맥판막이 닫힐 때 발생한다.
| 구분 | 제1심음(S1) | 제2심음(S2) |
|---|---|---|
| 발생 시점 | 심실 수축 시작 | 심실 이완 시작 |
| 원인 판막 | 이첨판·삼첨판(방실판막) | 대동맥판·허파동맥판(반달판막) |
| 음향 성분 | M1, T1 | A2, P2 |
| 임상적 의미 | 수축기 시작 표지 | 이완기 시작 표지 |
심실 이완이 시작되는 시점에 들리는 심음은 제2심음(S2)이며, 이는 반달판막인 대동맥판막과 허파동맥판막이 닫히며 발생한다. 심실 수축이 끝나고 심실 내 압력이 동맥압보다 낮아지면 이 판막들이 닫힌다.
반면 제1심음(S1)은 심실 수축 시작 시 방실판막(이첨판, 삼첨판)이 닫히며 발생한다. 청진 시 S1은 수축기의 시작, S2는 이완기의 시작을 알리는 표지로 활용한다.
S1과 S2의 원인 판막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S2의 두 성분 중 A2는 대동맥판, P2는 허파동맥판에서 기원하며, 정상적으로는 A2가 P2보다 먼저 닫힌다. 흡기 시 정맥 환류 증가로 P2가 지연되면 S2의 생리적 분열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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