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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1심음(S1)은 심실 수축 시작 시 방실판막(승모판막, 삼첨판막)이 닫히며 발생하고, 제2심음(S2)은 심실 수축 종료 시 반달판막(대동맥판막, 허파동맥판막)이 닫히며 발생한다.
청진 시 S1은 심첨부에서 가장 잘 들리고 S2는 심저부(대동맥판막 청진부위, 허파동맥판막 청진부위)에서 가장 잘 들린다. S1과 S2 사이가 수축기, S2와 다음 S1 사이가 이완기이다.
심음의 기원을 혼동하지 않도록 S1=방실판막, S2=반달판막 대응을 정확히 기억해야 한다. S2의 호흡성 분리(흡기 시 A2-P2 분리)는 정상 소견이지만, 호기 시에도 분리가 지속되거나 넓게 분리되면 병적 상태를 의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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