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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능동면역 | 수동면역 |
|---|---|---|
| 항체 생산 주체 | 본인의 면역계 | 외부에서 공급받음 |
| 획득 방식 | 항원(병원체·백신)에 노출 | 완성된 항체·항독소 주입 |
| 효과 발현 | 수주~수개월 후 | 즉시 |
| 지속 기간 | 수년~평생(면역기억 형성) | 수주~수개월(항체 소실 시 종료) |
| 예시 | 자연: 감염 후 회복 / 인공: 예방접종 | 자연: 모체 항체의 태반 통과 / 인공: 항독소·면역글로불린 주사 |
파상풍균에 오염된 상처에서는 즉각적인 독소 중화가 필요하므로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을 주사한다. 이는 완성된 항체를 외부에서 공급하는 인공 수동면역으로, 효과는 즉시 나타나지만 지속 기간은 수주~수개월에 그친다.
장기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파상풍 톡소이드(Td) 백신을 함께 접종하여 인공 능동면역을 유도해야 한다. 백신은 본인의 면역계가 항체를 생산하게 하여 수년~평생 지속되는 면역기억을 형성한다.
항독소주사는 항체를 직접 넣는 수동면역이지 능동면역이 아니다. 백신(톡소이드) 접종만이 인공 능동면역에 해당하므로, 임상에서 두 방식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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