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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은 응고 인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혈장 단백질을 합성하는 장기이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프로트롬빈, 피브리노겐, 제7인자 등의 생성이 감소하여 프로트롬빈 시간이 연장된다.
특히 제7인자는 반감기가 약 4~6시간으로 가장 짧아 간 합성 저하 시 가장 먼저 감소하므로, PT 연장은 간 질환의 조기 지표로 유용하다.
간 질환에서는 응고 인자뿐 아니라 단백질 C, 단백질 S, 안티트롬빈 같은 항응고 인자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출혈과 혈전 경향이 공존할 수 있으므로 단순히 출혈 위험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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