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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주요 기능 | 혈장 내 위치 | 교질삼투압 기여 |
|---|---|---|---|
| 알부민 | 교질삼투압 유지, 운반, 항산화 | 혈장 | 가장 높음(60~75%) |
| 글로불린 | 면역, 운반 | 혈장 | 일부 기여 |
| 피브리노겐 | 혈액응고 | 혈장 | 낮음 |
| 트롬빈 | 혈액응고 효소 | 혈장(활성화 시) | 낮음 |
| 헤모글로빈 | 산소 운반 | 적혈구 내 | 혈장 삼투압과 무관 |
알부민은 혈장 교질삼투압의 60~75%를 담당하므로, 알부민 수치가 3.5 g/dL 미만으로 떨어지면 혈관 내 수분이 간질로 이동하여 부종이 발생한다. 저알부민혈증은 단순한 영양 문제가 아니라 간합성 저하, 염증 반응, 신장 소실 등 다양한 원인을 반영하는 지표로 해석해야 한다.
알부민 반감기는 14~21일이므로 급성 변화보다는 만성적인 영양 상태와 질환 경과를 반영한다. 부종 환자에서 알부민 수치가 낮다면 원인 질환(간경변, 신증후군, 단백소실성 장병증 등)에 대한 감별이 우선이며, 단순히 알부민 수액만 투여하는 것은 근본 치료가 되지 않는다.
알부민 수치가 정상이어도 부종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낮아도 증상이 없을 수 있다. 교질삼투압은 알부민 농도뿐 아니라 모세혈관 투과성과 정수압의 균형으로 결정되므로, 패혈증이나 화상처럼 투과성이 증가한 경우에는 알부민 보충만으로 부종이 호전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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