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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적혈구 생성과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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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온 상승 | 대사율과 산소 소비를 높여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일차 자극은 아님 |
| 산소 부족 | EPO 분비를 증가시키는 가장 직접적인 생리적 자극 |
| 혈당 증가 | 적혈구 생성 조절 경로와 직접적인 연관 없음 |
| 혈압 상승 | 신장 관류압 변화가 레닌-안지오텐신계를 통해 간접적으로 조직 관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EPO의 일차 유발 신호는 아님[3] |
| 칼슘 감소 | 적혈구 생성 조절과 직접적인 연관 없음 |
적혈구 생성의 가장 직접적인 자극은 조직 저산소증이다. 신장의 산소 감지 세포가 저산소 상태를 인지하면 에리트로포이에틴(EPO) 분비를 증가시키고, EPO는 골수에서 적혈구계 전구세포의 예정세포사를 억제하여 생존과 분화를 촉진한다.
임상에서 적혈구 증가가 보이면 먼저 저산소증의 원인을 찾아야 한다. 만성 폐질환, 고지대 노출, 청색증형 선천심질환 등이 대표적이며, 이 경우 혈중 EPO 농도가 상승한다. 반면 진성적혈구증가증은 EPO와 무관하게 골수에서 자율적으로 적혈구가 과잉 생성되므로 혈중 EPO 농도가 낮다.
혈압 상승이나 체온 상승은 조직 산소 공급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으나 EPO 분비의 일차 유발 신호가 아니다. 적혈구 증가의 원인을 평가할 때는 반드시 혈중 EPO 농도와 동맥혈 산소포화도를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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