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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세포내액에는 K+가 가장 많다.
•세포외액에는 Na+가 많다.
세포내액의 주요 양이온은 칼륨(K+)이며 농도는 약 140~150 mEq/L, 세포외액의 주요 양이온은 나트륨(Na+)이다. 이 불균등 분포는 Na+-K+ ATPase가 ATP를 소모하며 유지한다.
체내 총 K+의 약 98%가 세포내액에 존재하므로, 혈청 K+ 농도는 전체 저장량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 저칼륨혈증 평가 시 혈청 수치가 정상이어도 세포내 K+ 결핍이 동반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산혈증에서는 H+이 세포 내로 이동하며 K+이 세포 밖으로 나와 혈청 K+ 상승이, 알칼리혈증에서는 반대로 혈청 K+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산-염기 장애와 칼륨 이상이 동반될 때 이 기전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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