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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세포외액에는 Na+가 가장 많다.
•세포내액에는 K+가 많다.
세포외액의 주요 양이온은 나트륨(Na⁺)이며, 세포내액은 칼륨(K⁺)이 우세하다. 이 분포는 Na⁺-K⁺ ATPase가 ATP를 사용해 유지한다.
혈청 Na⁺ 농도는 세포외액의 삼투 상태를 반영하므로, 저나트륨혈증이나 고나트륨혈증은 단순 전해질 이상이 아니라 세포외액량과 수분 균형의 문제로 해석해야 한다.
혈청 K⁺ 수치는 전체 체내 K⁺량이 아니라 세포 내외 이동, 산-염기 상태, 신장 배설을 반영한다. 혈청 K⁺가 정상 범위로 낮은 이유는 K⁺이 주로 세포 안에 있기 때문이므로, 세포외액 주요 양이온 문제에서 K⁺을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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