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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연결 혈관 | 순환계 |
|---|---|---|
| 왼심방 | 폐정맥 | 폐순환(혈액 유입) |
| 왼심실 | 대동맥 | 전신순환(혈액 박출) |
| 오른심방 | 상대정맥·하대정맥·심장정맥굴 | 전신순환(혈액 유입) |
| 오른심실 | 폐동맥 | 폐순환(혈액 박출) |
| 심장정맥굴 | 오른심방 | 심장 자체의 정맥 환류 |
대동맥은 좌심실에서 직접 기시하며, 좌심실 수축 시 대동맥판을 통해 혈액이 박출된다. 교통사고로 대동맥이 손상되면 좌심실에서 나온 혈액이 전신으로 전달되지 못하고 출혈이 발생하여 저혈량성 쇼크가 초래된다.
대동맥은 압력이 높은 대혈관이므로 손상 시 단시간에 대량 출혈이 일어나 전신 혈류 공급이 급격히 감소한다. 혈압 저하, 빈맥, 의식 저하 등의 쇼크 징후를 신속히 평가해야 하며, 대동맥 손상이 의심되면 즉시 외상 소생술과 영상 검사를 병행한다.
우심실은 폐동맥과, 좌심방은 폐정맥과, 우심방은 대정맥 및 심장정맥굴과 연결된다. 대동맥과 좌심실의 연결 관계를 우심실-폐동맥 관계와 혼동하지 않도록 순환 경로 전체를 함께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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