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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상 심장 혈류는 오른심방 → 오른심실 → 허파동맥 → 허파정맥 → 왼심방 → 왼심실 → 대동맥 순서로 진행된다. 온몸순환은 왼심실 수축으로 시작되며, 혈액이 실제로 심장을 떠나는 마지막 구조는 대동맥이다.
국시에서는 각 방실과 혈관의 연결 관계를 묻는 문항이 반복 출제되므로, 허파순환과 온몸순환을 두 개의 순환 고리로 나누어 순서를 도식화해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왼심실은 대동맥 바로 직전 구조이며, 허파동맥은 오른심실 다음 구조임을 구분해야 한다.
선천성 심장병 중 단일심실이나 폰탄 순환에서는 정상적인 ‘오른심실 → 허파동맥’ 경로가 성립하지 않으며, 허파 혈류가 중심정맥압에 의존하는 수동적 흐름으로 바뀐다. 정상 해부학적 순서를 먼저 확립한 뒤 임상적 변형으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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