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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사후강직은 사망 후 2~6시간에 시작되어 12~24시간에 최고조에 이르며, 24~48시간 후 점차 소실된다. 핵심 기전은 근육세포질 내 ATP 고갈로 인해 액틴-미오신 교차결합이 분리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후강직은 작은 근육(턱, 얼굴, 손가락)에서 먼저 시작하여 큰 근육으로 진행한다. 강직의 분포와 정도를 평가할 때 턱관절과 상지 소관절부터 확인하는 것이 사망 시간 추정에 유용하다.
심정지 직후 발생하는 사체경련은 사망 순간의 극심한 ATP 고갈로 즉시 강직이 나타나는 드문 현상이다. 턱관절을 침범하면 기도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응급 상황에서 개구장애가 동반되면 즉시 외과적 기도 확보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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