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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고지대 구조

산악 사고로 인한 다발성 외상 환자를 구조할 때 척추 고정의 원칙으로 옳은 것은?

해설
산악 사고는 추락이나 낙석 등으로 인해 척추 손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환자의 머리와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하며 전체 척추를 고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통증 유무와 관계없이 기전상 의심되면 고정해야 하며, 골절 정복은 현장에서 시행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고지대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환자구조와 이송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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