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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황 구조
문제

수중 구조 시, 구조자가 익수자를 등에 업고 수영하는 방법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해설
등업법은 구조자가 익수자를 자신의 등에 업고 수영하는 방법으로, 익수자의 머리가 물 위에 있도록 유지하면서 이동하는 기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수상 구조 시 구조자의 안전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 프리패스, 환자구조와 이송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수중 구조 시 사용되는 익수자 구조법(Water Rescue Techniques) 중 구조자가 익수자를 등에 업고 이동하는 방법의 명칭을 묻는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수중 구조는 구조자와 익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익수자의 기도 유지와 추가 손상 방지를 위해 다양한 접근 및 견인, 운반법이 사용됩니다. 등업법(Back Carry)은 구조자가 익수자의 등 뒤에서 접근하여 양팔로 익수자를 감싸 안거나, 익수자의 팔을 잡아 자신의 등에 업은 형태로 수영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구조자가 익수자의 머리를 물 위로 유지시켜 핵심! 기도 유지(Airway Maintenance)에 유리하고, 구조자의 양손이 비교적 자유로워 수영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보기 중 '등업법'은 구조자가 익수자를 자신의 등에 업는 형태를 취하므로 문제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옆업법(Side Carry)은 구조자가 익수자를 옆으로 끌어안고 옆으로 수영하는 방법입니다. ③번 견인법(Tow)은 구조자가 익수자의 턱이나 겨드랑이를 잡고 앞으로 끌고 가는 방법입니다. ④번 머리업법(Head Carry)은 익수자의 머리를 양손으로 받쳐 물 위에 유지하며 이동하는 방법입니다. ⑤번 팔업법(Arm Carry)은 익수자의 팔을 잡아 업는 형태와 비슷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익수자의 한쪽 팔을 구조자의 어깨 너머로 잡아 업는 방식을 지칭하며 등에 완전히 업는 형태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등업법이 가장 전형적인 '업는 형태'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수중 구조의 기본 원칙은 "구조자의 안전 우선"입니다. 익수자가 의식이 있거나 격렬하게 저항하는 경우 등업법보다는 접근 및 제압 후 견인법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익수자(특히 다이빙 사고)는 등업법이나 견인법보다는 척추 고정(Spinal Immobilization)을 유지하며 이동할 수 있는 특수 구조 기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개념 정리: 수중 구조 주요 방법
방법특징
등업법 (Back Carry)익수자를 등에 업고 수영. 기도 유지 용이, 구조자 시야 확보
옆업법 (Side Carry)익수자를 옆구리에 끼고 수영. 구조자 한쪽 팔 사용
견인법 (Tow)익수자의 턱/겨드랑이 잡고 앞으로 견인. 빠른 이동 가능
머리업법 (Head Carry)익수자 머리를 양손으로 받침. 경추 보호에 유리(척추손상 의심 시)
국시 빈출 포인트: 이 문제는 단순 암기로도 풀 수 있으나, 국가고시에서는 "심정지 익수자"의 구조 순서나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익수자"의 처치 등과 결합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 구조법의 적응증(의식 유/무, 척추손상 의심, 저항 등)을 함께 공부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의식이 없고 척추 손상이 의심되는 익수자를 구조할 때 가장 우선시해야 할 방법은?"과 같은 문제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이때는 머리업법이나 척추 고정을 동반한 특수 견인법이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해변에서 구조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20대 남성이 수영 중 의식을 잃고 떠내려가고 있습니다. 구조용 보트로 접근한 1급 응급구조사인 당신은 익수자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우선 구명조끼 등 부력 보조 장비를 착용한 후 접근합니다. 의식이 없으므로 등업법보다는 머리업법(Head Carry) 또는 척추 고정 견인법을 사용하여 익수자의 머리와 척추를 일직선으로 유지하며 구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물 밖으로 구조한 직후, 즉시 핵심! 1차 평가(Primary Survey)를 시행하여 심정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구강 내 이물질(모래, 해초, 의치 등)이 있으면 기도 확보 전 제거해야 하지만, 시각적으로 확실히 보이는 경우에만 제거합니다. 무의식 환자에게는 항상 척추 손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수중 구조는 구조자 자신의 안전이 가장 중요해요! 아무리 숙련된 구조자라도 당황한 익수자에게 붙잡히면 같이 익사할 위험이 있습니다. 항상 구조 장비(구명환, 장대 등)를 우선 활용하고, 직접 접촉할 때는 익수자의 등 뒤에서 접근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현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은 등업법보다는 견인법이에요. 익수자가 저항하면 등업법으로 전환하기도 하지만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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