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 후 관할 응급의료정보센터에 처음 보고할 때 사용하는 표준 무전 용어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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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19 구급대원이 현장 도착 후 관할 응급의료정보센터에 처음 보고할 때 사용하는 표준 무전 용어로 옳은 것은?

해설
119 구급대의 표준 무전 절차에서 현장 도착 시에는 '도착 보고'를 사용한다. '현장 보고'는 잘못된 용어이며, '출동 보고'는 출발 시 사용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119 구급대 표준 무전 용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는 문제입니다. 응급의료 관련 법령과 현장 프로토콜에서 정한 무전 보고 단계는 매우 중요하며, 현장 도착 직후 처음으로 관할 응급의료정보센터에 환자 상황과 현장 정보를 전달하는 단계의 명칭을 정확히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핵심! 119 구급대의 표준 무전 절차는 출동 → 도착 → 이송 → 도착(병원) → 복귀 순서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현장에 도착한 후 첫 번째 보고는 '도착 보고'가 맞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도착 보고입니다. 119 구급대원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여 구급차량의 위치를 확보한 후, 관할 응급의료정보센터(또는 소방본부 상황실)에 '도착 보고'를 실시합니다. 이 보고에는 현장 상황, 환자 수, 중증도 분류(Triage) 등 초기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이는 현장 지휘 체계 확립과 후속 자원 배치를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출동 보고는 구급대가 소방서(또는 구급대기실)에서 출발할 때 상황실로 보내는 보고입니다. 현장 도착과는 무관한 단계입니다. ② 초기 보고는 정식 표준 무전 용어가 아닙니다. '도착 보고'를 현장 언어로 '초기 보고'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으나,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및 표준 작전 절차 상 공식 용어는 '도착 보고'입니다. 따라서 국가고시에서는 '도착 보고'가 정답입니다. ④ 상황 보고는 현장 활동 중에 추가 상황 변화(예: 환자 상태 악화, 추가 환자 발견, 구급차 고장)가 있을 때 실시하는 보고입니다. 처음 도착 시 사용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⑤ 현장 보고도 비공식적인 표현입니다. 공식 무전 절차에서 '도착 보고'가 정해진 용어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표준 무전 용어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구급대 활동의 전체 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1. 출동 보고: 구급대 출발 시 (시간, 차량, 인원, 출동지) 2. 도착 보고: 현장 도착 시 (현장 상황, 환자 수, 중증도, 추가 지원 필요 여부) 3. 이송 보고: 환자를 구급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출발할 때 (환자 생체징후, 처치 내용, 이송 병원) 4. 도착 보고(병원): 병원 도착 시 (병원명, 인계 시간) 5. 복귀 보고: 소방서로 복귀 시 (임무 완료, 구급차 상태) 개념 정리: 119 구급대 표준 무전 절차는 출동 → 도착 → 이송 → 도착(병원) → 복귀의 5단계입니다. 각 단계마다 보고해야 할 핵심 정보가 다르며, 특히 '도착 보고'는 현장 중증도 분류 결과와 추가 지원 요청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첫 번째 보고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이 문제는 응급의료관련법령 중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및 표준 무전 절차에서 단골로 출제됩니다. 단순히 용어를 암기하는 것을 넘어, 각 보고 단계에서 어떤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지까지 연계해서 공부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도착 보고'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으로 옳은 것은?"과 같은 형태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자 성명', '간단한 처치 내용', '중증도 분류 결과', '추가 구급차 요청 여부' 등이 포함됩니다. 반면, '환자의 보험 정보'나 '정확한 주소'(이미 출동 시 알려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여러분이 119 구급대원으로 출동 중입니다. 신고는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2명이 다쳤습니다."입니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구급차량을 안전한 위치에 정차시키고 엔진을 끕니다. 이제 무전기를 들어야 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첫 번째 표준 무전 용어는 무엇일까요?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도착 보고 (Arrival Report): "상황실, ○○119(구급대 코드명), 사고 현장 도착했습니다. 승용차 1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환자 2명 확인, 의식 있는 상태, 현재 현장 평가 중입니다. 추가 구급차 필요 시 재보고하겠습니다." 2. 현장 평가: 도착 보고 후 즉시 현장 안전을 확인하고(2차 사고 방지), 환자에게 접근하여 1차 평가(Primary Survey: ABCDE)를 실시합니다. 3. 이송 결정: 환자 상태에 따라 이송 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등)을 결정하고, 이송 보고를 실시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주의! '도착 보고'를 하지 않고 환자 처치에만 집중하면, 상황실과의 통신 두절로 인해 추가 지원이나 의료지도(Medical Direction)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현장 도착 즉시 보고를 습관화해야 합니다. - 보고 내용은 간결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불필요한 정보는 생략하고, 중증도 분류 결과(Triage Category)와 같은 핵심 정보를 먼저 전달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무전 보고는 단순히 절차가 아니에요. 내가 지금 이 현장에서 혼자가 아니라, 뒤에 있는 상황실과 의료진이 함께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첫 '도착 보고'를 얼마나 정확하고 신속하게 하느냐에 따라 환자의 골든타임이 결정됩니다. 상황실이 '환자 몇 명, 어떤 상태, 어떤 병원으로 갈 것 같습니까?'라고 물어보기 전에, 먼저 능동적으로 보고하는 것이 프로 구급대원의 자세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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