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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응급

65세 남성이 갑자기 발생한 좌측 상하지 마비와 구음장애를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증상 발생 2시간이 경과되었고, 활력징후는 혈압 180/100mmHg, 맥박 88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5℃이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해설
급성 뇌졸중 의심 환자에서 응급구조사의 우선 처치는 기도, 호흡, 순환 평가 및 유지이다. 산소포화도가 94% 미만일 때 산소를 투여하고,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혈압은 급성기에는 허혈 반음영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강압을 하지 않으며, 아스피린은 뇌출혈이 배제되기 전까지 투여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0세 남성이 갑자기 발생한 심한 두통과 구토를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80/100mmHg, 맥박 60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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