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으로 인해 하루 10회 이상의 잦은 급성 수양성 설사를 하는 환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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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필기 모의고사 4회
문제

장염으로 인해 하루 10회 이상의 잦은 급성 수양성 설사를 하는 환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는?

해설
빈번한 설사는 소화효소로 인해 피부를 헐게 하므로, 부드러운 물로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후 방수성 피부 보호 크림을 발라주어 자극을 차단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결핵 진단을 받고 항결핵제인 리팜핀을 처음 복용하는 환자에게 약물 복용 전 간호사가 반드시 교육해야 할 정상적인 반응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빈번한 급성 수양성 설사(Acute Watery Diarrhea) 환자의 피부 통합성 유지를 위한 기본간호 중재(기저귀 발진/피부 손상 예방)를 묻고 있어요. 잦은 대변은 소화효소와 pH 변화로 인해 피부 각질층(Stratum corneum)을 자극하여 습진/미란(Maceration/Erosion)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핵심 원칙은 청결(Cleaning) -> 건조(Drying) -> 보호막(Protective Barrier) 3단계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⑤번이에요. 배변 후에는 산성 대변의 자극을 줄이기 위해 따뜻한 물과 부드러운 천으로 깨끗이 닦아내고(청결), 물기가 남아있으면 습진(Maceration)이 발생하므로 완전히 건조(Tap dry)시킵니다(건조). 마지막으로 방수성 피부 보호 크림(예: 산화아연 연고, 바세린 등)을 발라(보호막) 대변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차단하는 것이 표준 간호 중재예요. 이는 피부 손상 예방의 기본 원칙인 "청결, 건조, 보호"를 완벽히 따르고 있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은 거친 휴지로 강하게 문지르면 표피가 벗겨지고 마찰로 인한 손상이 심해져요. ②번은 물기를 그대로 두면 습진(Maceration)이 더 심해져 피부가 무르게 됩니다. ③번 소독용 알코올은 단백질 변성과 자극을 유발하며 점막에 매우 유해해 절대 사용하지 않아요. ④번 침수성 밴드를 꽉 조이면 폐쇄 드레싱(occlusive dressing)이 되어 공기 차단 + 습기 고립으로 피부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모두 피부 보호에 역효과를 내는 중재예요. 개념 정리 설사 환자 피부 손상 예방 3단계: 1. 청결(Cleaning): 따뜻한 물과 부드러운 천으로 부드럽게 닦음 (앞에서 뒤로) 2. 건조(Drying): 물기를 두드려(tap) 완전히 제거 (문지르지 않음) 3. 보호(Protecting): 피부 보호 크림(산화아연, 바세린) 또는 방수성 기저귀 발라 대변과 차단. 한눈에 비교!
중재올바른 방법잘못된 방법(혼동 주의)
세척부드러운 천/거즈 + 미온수거친 휴지 강하게 문지름 (마찰 손상)
건조가볍게 두드려 말림(tap dry)축축한 상태 유지 (습진 악화)
보호피부 보호 크림(산화아연)알코올/방수 테이프 밀착 (화학적/기계적 손상)
국시 빈출 포인트 기본간호학에서 "피부 손상 위험(Risk for Impaired Skin Integrity)" 간호 진단이 설사 환자에게 항상 적용됩니다. 특히 노인, 영아, 중환자실 환자에게 빈출이며 중재는 항상 "청결-건조-보호" 순서를 묻습니다. 3단계 중 빠진 항목이나 반대 행위를 보기로 제시해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개념으로 "회음부 간호(Perineal care)" 절차, "방수성 기저귀 사용 시 주의점", "소독용 알코올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병태생리: 피부 장벽 파괴, 단백질 변성)" 등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72세 여성 환자가 급성 장염으로 하루 12회 이상의 수양성 설사를 보이며 입원했습니다. 회음부 피부가 붉게 벗겨지고 습진(Maceration)이 관찰됩니다. 환자는 통증을 호소하며 체위 변경을 꺼려합니다. 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설사 횟수와 양상 기록, 피부 상태(발적, 미란, 수포) 사정. Braden Scale로 피부 손상 위험도 평가. 2. 우선순위 설정(Priority): 핵심! 통증 완화와 2차 감염 예방이 최우선. 3. 간호 수행(Implementation): 배변 후 즉시 따뜻한 물과 부드러운 천으로 앞에서 뒤로 닦아냄. 물기를 깨끗이 두드려 제거한 후 산화아연 연고(Zinc oxide)를 얇게 펴 발라 보호막 형성. 기저귀는 자주 갈아주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관리. 4. 평가(Evaluation): 피부 상태 호전 여부 확인, 설사 감소 시까지 지속적 중재 제공.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알코올이나 강한 비누 사용 금지. 회음부를 닦을 때는 항상 앞에서 뒤로(요도-질 쪽으로 세균 이동 방지). 피부가 이미 손상된 경우 연고 도포 전에 보호 필름(Stomahesive powder 등)을 뿌려 추가 자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낙상 위험도 높으므로 침대 난간 사용과 보행 보조를 함께 시행하세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설사 환자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기다리지 않는 것'이에요! 배변 보고 5분만 방치해도 피부 손상은 빠르게 진행돼요. '나중에 할게'라는 생각이 오히려 환자 고통을 키웁니다. 항상 침상 옆에 피부 보호 크림을 준비해두고, 배변 즉시 처치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환자가 편안해야 감염 위험도 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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