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만성 골수염 환자에게 3ml 용량의 항생제(항생제)를 근육주사해야 합니다. 환자는 35세 여성으로 과거력상 좌골신경통이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가장 안전한 부위를 선택해야 합니다.간호 중재 전략 (Nursing Intervention)
1. 사정 (Assessment): 환자의 근육량(둔부, 대퇴부), 과거력(좌골신경통, 출혈 위험), 약물 용량(3ml)을 확인합니다.
2. 우선순위 설정 (Priority): 신경 손상 위험이 가장 적고 3ml를 수용할 수 있는 부위를 선택합니다. 핵심! 둔부 복면(Ventrogluteal)이 최적입니다.
3. 간호 수행 (Implementation): 환자를 앙와위(Supine)나 측위(Side-lying)로 하고, 무릎을 굽혀 둔부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전상장골극(ASIS)과 장골능(Iliac crest)을 촉지하여 'V'자 부위를 확인하고, 소독 후 바늘을 90도 각도로 찌릅니다. 주사 전 반드시 피스톤을 당겨 혈관이 아닌지 확인합니다(Aspiration).
4. 평가 (Evaluation): 주사 후 부위 압박(마사지 금지, 출혈 시 지혈), 환자의 통증 호소 여부와 감각 이상(저림) 발생 여부를 확인합니다.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5 Rights 확인: 올바른 환자(Right patient), 올바른 약물(Right drug), 올바른 용량(Right dose), 올바른 경로(Right route), 올바른 시간(Right time).
- 좌골신경통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둔부 배면 주사는 절대 금기입니다.
- 항생제는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 호흡 곤란)에 대비해 에피네프린(Epinephrine)이 준비된 곳에서 투여합니다.
- 주사 부위에 발적, 부기, 통증, 열감(감염 징후)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합니다.
간호 프로토콜
근육주사 단계: 환자 확인 및 설명 → 부위 선정(해부학적 랜드마크 촉지) → 소독(알코올 솜, 중심→외측 원형) → 바늘 삽입(90도, 근육층 깊이) → Aspiration(혈액 역류 없음 확인) → 약물 천천히 주입(10초/ml 속도) → 바늘 제거(동일 각도) → 건조 거즈로 압박(마사지 금지) → 바이오해저드 용기에 바늘 폐기 → 기록.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근육주사는 기본 중의 기본이지만, 한 번의 실수가 환자에게 큰 후유증(좌골신경 손상으로 인한 하지 마비)을 남길 수 있어요. 항상 해부학적 랜드마크를 직접 촉지해서 위치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대충 이 근처'가 아니라 '정확히 여기'라는 확신이 들 때 바늘을 찔러야 합니다. 국시에서도 이 개념은 거의 매년 나오니 꼭 마스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