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피부 정상균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병원성 기전과 정상균무리
문제

다음 중 피부 정상균무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Staphylococcus aureus는 건강인의 피부에서 정상균무리로 소량 존재할 수 있으나, 피부의 대표적인 정상균무리는 Staphylococcus epidermidis이다. S. aureus는 면역저하 상태나 피부 손상 시 기회감염을 일으키는 조건부 병원균(opportunistic pathogen)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인체의 정상균무리(normal flor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피부의 정상균무리(Normal Flora)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묻는 전형적인 국시 문제예요. 정상균무리는 건강한 사람의 특정 부위에 상시 존재하며,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 방어 역할을 합니다. 보기 중에서 피부 정상균무리에 대한 설명이 틀린 것을 골라야 해요.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피부 정상균무리는 주로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속과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속이 대표적입니다. 이들은 피부 표면에서 지방산을 생성하여 피부의 산성막(Acid mantle, pH 4~6)을 유지하고, 병원균과 영양분 및 부착 부위를 경쟁적으로 다퉈 방어합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1번입니다. 핵심! Staphylococcus aureus는 건강한 사람의 피부에서 정상균무리로 항상 다량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Staphylococcus epidermidis가 피부의 대표적인 상재균(정상균무리)입니다. S. aureus는 일시적으로 비강이나 겨드랑이, 회음부 등에 소량 존재할 수 있으나, 이는 보균자(Carrier) 상태로 간주됩니다. 건강인의 피부에서 항상 다량 존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아요. 혼동 주의! S. aureus는 피부나 점막에 손상이 생기거나 면역력이 저하되면 종기, 농양, 패혈증 등을 일으키는 중요한 조건부 병원균(Opportunistic pathogen)입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2번: Cutibacterium acnes (이전 명칭 Propionibacterium acnes)는 모낭 속 피지선에 서식하는 혐기성 정상균무리로, 여드름 병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 3번: 피부 정상균무리가 피지를 분해하여 유리 지방산(Free fatty acid)을 생성하면 피부 pH가 낮아져(산성) 병원균(특히 그람 음성균)의 증식을 억제합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 4번: Staphylococcus epidermidis는 피부 정상균무리의 가장 대표적인 균입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 5번: 정상균무리는 부착 부위를 선점하고(Colonization resistance), 항균 물질(박테리오신 등)을 분비하여 외부 병원균의 부착과 증식을 경쟁적으로 억제합니다. 이 설명은 옳습니다.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피부 정상균무리와 병원균을 구분하는 핵심은 혈장응고효소(Coagulase) 생성 유무입니다. S. aureus는 Coagulase 양성(Coagulase-positive), S. epidermidis는 Coagulase 음성(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 CoNS)입니다. 이 차이는 국시에서 자주 출제되니 꼭 기억하세요. 개념 정리
구분Staphylococcus aureusStaphylococcus epidermidis
Coagulase양성음성
정상균무리일시적 보균(비강 등)피부 상재균 (대표적)
주요 질환종기, 농양, 식중독, 패혈증인공관절/카테터 감염 (기회감염)
항생제 내성MRSA (메티실린 내성)MRCNS (메티실린 내성 CoNS)
한눈에 비교! - Coagulase (+) Staphylococci: S. aureus (병원성 강함) - Coagulase (-) Staphylococci (CoNS): S. epidermidis, S. saprophyticus (정상균무리, 기회감염) 국시 빈출 포인트 "다음 중 피부 정상균무리가 아닌 것은?" 또는 "다음 중 건강인의 피부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포도상구균은?" 식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S. aureus가 항상 다량 존재한다는 보기는 전형적인 함정 보기이므로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약국/임상 실무 가이드 약국에서 환자의 상처나 피부 감염에 대해 문의받을 때, 정상균무리와 병원균의 구분은 매우 중요해요.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환자가 작은 상처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고 고름이 생겼다고 약국을 방문했습니다. '집에서 소독만 하면 괜찮을까요?'라고 묻습니다." 복약지도 및 중재 전략 (Counseling & Intervention) 핵심! 상처 부위에 고름(Pus)이 있고 주변 발적이 있다면 S. aureus 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약사는 환자에게 상처가 깨끗한지 확인하고, 필요시 국소 항생제(예: 무피로신(Mupirocin) 연고) 사용을 권할 수 있어요. 하지만 봉와직염(Cellulitis)이나 전신 증상(발열 등)이 동반되면 즉시 병원 진료를 권유해야 합니다. 건강인의 피부에 항상 존재하는 S. epidermidis는 보통 이런 급성 화농성 감염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항생제 연고를 장기간 사용하면 내성균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단기간(5~7일)만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의사 진료를 받도록 해요. 복약지도 프로토콜 - 상처 소독 후 국소 항생제 적용 - 사용 전 손 씻기, 사용 기간 준수 - 발열, 통증 심화 시 의사 진료 선배 약사의 한마디 "정상균무리와 병원균을 구분하는 기준을 알면, 환자의 상처가 단순 염증인지 세균 감염인지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S. aureus는 정말 흔한 피부 감염 원인균이지만, 건강한 피부에서는 정상균무리가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약품미생물학 481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