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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내원한 30세 여성이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를 사러 왔다"고 하였다. 평소 이부프로펜(ibuprofen)을 복용하면 잘 듣는다고 하며, 현재 임신 여부를 확인하니 임신 30주라고 한다. 이 환자에 대한 약사의 가장 적절한 대응은?

해설
임신 30주(임신 3기)에서 NSAIDs(이부프로펜, 나프록센, 케토프로펜, 아스피린 고용량)는 태아 동맥관 조기 폐쇄 위험으로 금기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임신 전 기간에 걸쳐 가장 안전한 진통제로 권고되며, 필요한 최소 용량과 기간만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케토프로펜 패치도 전신 흡수가 일어나므로 임신 3기에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약국에 30대 여성이 내방하여 "3일 전부터 소변을 볼 때 타는 듯한 통증이 있고, 소변이 자주 마렵습니다. 열은 없고 허리 통증도 없어요. 임신 중은 아닙니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약국실무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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