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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 적응증
심실세동, 심실빈맥으로 인해 맥박이 없고 무의식일 때 시행한다.
제세동 직후 리도카인(lidocaine), 에피네프린(epinephrine), 아미오다론(amiodarone) 등은 제세동의 효과를 높여주기 위해 투여할 수 있다. 즉각적인 제세동이 불가능하면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한다.
| 중재 | 적용 상황 | 비고 |
|---|---|---|
| 제세동 | 심실세동, 무맥성 심실빈맥 | 최우선 중재, 즉시 시행 |
| 심폐소생술 | 제세동이 즉시 불가능한 경우 | 제세동 준비 전까지 순환 유지 |
| 리도카인·아미오다론 | 제세동 후 보조 요법 | 제세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투여 |
| 고농도 산소 | 저산소혈증이 확인된 경우 | 쇼크 가능 리듬에서 단독 중재로는 부적절 |
| 전해질 보충 | 저칼륨혈증·저마그네슘혈증 등 원인 교정 | 부정맥 유발 요인 교정 목적 |
심전도에서 심실세동 또는 무맥성 심실빈맥이 확인되면 맥박 유무와 의식을 즉시 확인한다. 맥박이 없고 무의식이면 제세동이 최우선 중재이다.
즉각적인 제세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제세동기를 준비하는 동안 고품질 가슴압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여 순환을 유지한다.
제세동 시행 후 리도카인, 아미오다론, 에피네프린 등은 제세동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보조 요법으로 투여할 수 있다. 약물이 제세동을 대체해서는 안 된다.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은 약 7~10%씩 감소한다. 맥박이 촉지되는 심실빈맥은 혈역학 상태에 따라 약물요법이나 동기화 심율동전환을 고려하므로 맥박 확인이 중재 선택의 분기점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