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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혈당: 656 mg/dL
• 소변: 케톤체(+)
• 동맥혈가스: pH 7.31, HCO 20 mEq/L
• 혈청 나트륨: 118 mEq/L
환자는 혈당 > 600 mg/dL, 케톤뇨(+), 대사산증(pH 7.31, HCO 20 mEq/L), 저나트륨혈증, 의식저하를 보여 당뇨병케토산증(DKA) 상태로 볼 수 있다. 즉시 인슐린을 투여하고 수분전해질(등장성 식염수)을 보충한다.
DKA 환자는 평균 6~9 L의 수분 결핍이 있을 수 있으므로, 초기 치료는 등장성 식염수로 순환 혈량을 회복하는 것이다.
저나트륨혈증(혈청 나트륨 118 mEq/L)이 동반되어도 초기 수액은 0.9% 생리식염수를 사용한다. 생리식염수의 나트륨 농도는 154 mEq/L로 환자 혈청보다 높아 교정에 도움이 된다.
고혈당은 혈청 나트륨을 희석시키므로, 혈당이 100 mg/dL 상승할 때마다 혈청 나트륨은 약 1.6~2.4 mEq/L 낮아진다. 측정된 나트륨 수치가 실제 결핍을 과소평가하게 만든다.
탄산수소염은 pH가 6.9 미만이거나 생명을 위협하는 고칼륨혈증이 있을 때만 신중히 고려한다. 인슐린 투여 전에는 반드시 혈청 칼륨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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