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해부학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타액선(Salivary gland)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본적인 용어 문제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Salivary gland"는 영어로 '침샘'을 의미하는 해부학 용어예요. 타액선은 구강 내에 타액(Saliva)을 생성하고 분비하는 외분비샘(Exocrine gland)으로, 구강의 습윤, 소화 시작, 항균 작용, 완충 작용 등 매우 중요한 기능을 담당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Salivary"는 타액(침)을 의미하는 "Saliva"에서 파생된 형용사이고, "gland"는 샘(선)을 의미해요. 따라서 "Salivary gland"의 정확한 번역은
타액선 또는
침샘이에요. 구강해부학 및 임상치위생학에서 가장 표준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는 "타액선"이므로, 정답은 ③번이 맞아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구강이나 목 주변에 위치한 다른 종류의 샘이나 조직이에요.
① 편도선(Tonsil): 구인두와 비인두에 위치한
림프 조직(Lymphoid tissue)으로, 면역 기능을 담당해요. 타액을 분비하지 않아요.
② 갑상선(Thyroid gland): 목 앞쪽에 위치한 내분비샘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여 신진대사를 조절해요. 타액선과는 전혀 다른 기능과 위치를 가져요.
④ 림프선(Lymph node): 림프계의 일부로, 전신에 분포하며 면역 세포가 모여 있는 조직이에요. 분비 기능이 없어요.
⑤ 피지선(Sebaceous gland): 피부에 부속된 샘으로, 피지(Sebum)를 분비하여 피부와 모발을 윤활하게 해요. 구강 내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타액선은 크게
대타액선(Major salivary glands)과
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s)으로 분류돼요.
- 대타액선: 쌍을 이루는 3쌍의 큰 샘.
이하선(Parotid gland),
악하선(Submandibular gland),
설하선(Sublingual gland)이 있어요.
- 소타액선: 구강 점막 전체에 수백 개 산재해 있는 작은 샘들로, 점액성(Mucous) 또는 장액성(Serous) 타액을 분비해요.
개념 정리
| 용어(영어) | 정확한 한국어 명칭 | 주요 기능 |
|---|
| Salivary gland | 타액선 (침샘) | 타액 생성 및 분비 |
| Tonsil | 편도선 | 면역 방어 |
| Thyroid gland | 갑상선 | 내분비(호르몬 분비) |
| Lymph node | 림프절 | 림프 여과 및 면역 |
| Sebaceous gland | 피지선 | 피지 분비 |
구강해부학 포인트
-
타액의 구성: 타액은 99%가 물이고, 1%가 유기물(점액, 효소)과 무기물(전해질)로 구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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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효소:
아밀라아제(Amylase)는 전분 소화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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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비 조절: 자율신경계(교감/부교감)에 의해 조절되며, 음식 냄새나 맛을 느끼면 분비가 촉진돼요.
암기 팁
"
Saliva(침)를 만드는 Salivary gland(타액선)"라고 외우세요. 'Saliva'와 'Salivary'는 같은 어원을 공유한다는 점을 기억하면 용어 연결이 쉬워져요.
국시 빈출 포인트
타액선 자체의 명칭보다는,
각 대타액선의 위치, 분비되는 타액의 성상(장액성/점액성/혼합성), 그리고 타액 분비 저하(구강건조증(Xerostomia))가 발생하는 원인과 관리법이 더 자주 출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