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아 발달 단계와 치열(齒列, Dentition)의 명칭을 묻는 기본적인 문제예요.
Primary dentition이라는 영어 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알고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rimary dentition은
유치열을 의미해요. 이는 구강 내에 영구치가 하나도 맹출하지 않고, 오직
유치(Deciduous teeth)만 존재하는 시기의 치열 상태를 말해요. 유치는 총 20개(상하악 각 10개)로 구성되며, 약 6개월부터 2세 반 사이에 맹출이 완료되고, 약 6세부터 12세 사이에 영구치로 교환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Primary"는 "첫 번째의, 초기의"라는 뜻으로,
유치열을 지칭하는 가장 표준적인 용어예요. 치위생학 및 치의학에서
Primary dentition,
Deciduous dentition,
Milk teeth는 모두 유치열을 의미하는 동의어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②번
유치열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혼합치열(Mixed dentition)은 구강 내에 유치와 영구치가 함께 존재하는 시기를 말해요. 약 6세부터 12세 사이에 해당하며,
Primary dentition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개념이에요.
③번
영구치열(Permanent dentition)은 모든 유치가 탈락하고 28개(사랑니 제외) 또는 32개의 영구치만 존재하는 완성된 치열 상태예요.
Secondary dentition이라고도 불려요.
④번
부정교합(Malocclusion)과 ⑤번
정상교합(Normal occlusion)은 치열의 상태나 교합 관계를 설명하는 용어로, 치열 시기(Primary, Mixed, Permanent)를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에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열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어요. 각 단계의 특징과 기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치열 단계 | 영어 명칭 | 특징 | 대략적 기간 |
| 유치열 | Primary / Deciduous Dentition | 유치만 존재 (총 20개) | ~6세 |
| 혼합치열 | Mixed Dentition | 유치 + 영구치 공존 | 6세 ~ 12세 |
| 영구치열 | Permanent / Secondary Dentition | 영구치만 존재 (28~32개) | 12세 ~ |
개념 정리
•
Primary dentition =
유치열 =
Deciduous dentition
• 유치 수: 총 20개 (상하악 각 10개)
• 유치 맹출 완료: 약 2세 반
• 유치 교환 시작: 약 6세 (하악 제1대구치 및 중절치)
한눈에 비교!
| 용어 | 의미 | 핵심 차이점 |
| 유치열 (Primary) | 유치만 있는 시기 | 치열의 '초기 단계' |
| 혼합치열 (Mixed) | 유치와 영구치가 섞여 있는 과도기 | 치열의 '교환기' |
| 영구치열 (Permanent) | 영구치만 있는 완성 단계 | 치열의 '최종 단계' |
구강해부학 포인트
• 유치의 법랑질(Enamel)과 상아질(Dentin)은 영구치에 비해 얇아서 우식(Caries)이 빠르게 진행돼요.
• 유치의 치수강(Pulp chamber)은 상대적으로 커서 우식이 신경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어요.
• 유치는 영구치의 공간 유지자(Space maintainer) 역할을 하므로, 조기 탈락 시 공간 유지장치 고려가 필요해요.
암기 팁
• "Primary = 첫아이 = 첫 번째 치아 = 유치"로 연상하세요.
• "Deciduous"는 "떨어지는"이라는 뜻으로, 유치가 결국 떨어져(탈락) 나간다는 특징을 담고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 "Primary dentition의 한국어 명칭은?"과 같은 직접적인 용어 문제로 자주 출제돼요.
• 유치의 수(20개), 영구치의 수(28개/32개), 혼합치열기의 기간(6~12세)도 함께 묻는 경우가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 "구강 내에 유치와 영구치가 공존하는 치열 단계는?" → 정답:
혼합치열(Mixed dentition)
• "Deciduous dentition에 해당하는 한국어 용어는?" → 정답:
유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