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D 뜻 — 국제질병분류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ICD(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해설
ICD는 세계보건기구가 전 세계의 질병과 사망 원인을 통계 목적으로 표준화한 국제질병분류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보건정보학의 기초이자, 의무기록 관리와 건강보험 청구의 핵심 도구인 국제질병분류(ICD)의 정식 명칭을 묻는 기본적인 확인 문제예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ICD(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질병, 증상, 이상 소견 및 외인에 의한 손상의 체계적인 분류 체계를 말해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개발하고 관리하며, 주로 사망 및 질병 통계, 의료 자원 배분, 의학 연구, 그리고 건강보험 청구(진단코드 부여)에 사용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기반으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ICD는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의 약자로, 공식 한국어 명칭은 핵심! '국제질병분류'입니다. 이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용어에 해당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는 우리나라에서 ICD를 현지화하여 사용하는 분류 체계의 명칭이에요. ICD 자체의 명칭이 아니므로 오답입니다. ②번 '포괄수가제(DRG)'는 진단군별로 일괄 수가를 지급하는 건강보험 지불 제도이며, ④번 '전자의무기록(EMR)'은 종이 대신 전자적으로 관리하는 의무기록 시스템이에요. ⑤번 '질보장(QA, Quality Assurance)'은 의료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모두 ICD와 관련은 있지만, ICD 그 자체의 명칭은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ICD는 주기적으로 개정되며, 현재 우리나라 의료 현장과 건강보험 청구에서 사용되는 버전은 KCD-10(제10차 개정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이에요. 또한, 의료 행위를 분류하는 체계로는 한국표준진료분류(KCC, Korean Classification of Clinical Procedures)가 있어요. ICD(진단)와 KCC(행위)는 건강보험 청구 시 필수적으로 짝을 이루는 코드 체계랍니다.
개념 정리
용어약자정의주요 용도
국제질병분류ICDWHO가 정한 질병 및 건강 문제의 국제 표준 분류 체계사망/질병 통계, 연구, 보험 청구(진단코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ICD를 한국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한 분류국내 의료기관의 진단 기록 및 보험 청구
한국표준진료분류KCC의료 행위(수술, 검사 등)를 분류한 체계건강보험 수가 청구(행위코드)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원무과 직원은 환자의 진단명을 정확한 KCD 코드로 부여하는 것이 핵심 업무 중 하나예요. 잘못된 코드 부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에서 수가 삭감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주진단(Principal Diagnosis), 부진단(Secondary Diagnosis)을 구분하여 기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기 팁 ICD =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 국제 질병 분류. "국제적으로 질병을 분류한다"는 뜻 그대로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ICD의 정의, 목적, 우리나라에서의 적용 형태(KCD)가 단순 명칭 확인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ICD-10, KCD-10과 같은 버전 정보도 함께 묻는 경우가 많아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폐렴으로 진단받은 환자가 퇴원했어요. 의무기록사는 담당 의사가 작성한 진단명 '세균성 폐렴'을 바탕으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서 적절한 KCD 코드를 찾아 입력해야 해요. 이때 단순히 '폐렴'으로 검색하면 여러 코드가 나오는데, 원인 병원체(세균, 바이러스 등)와 부위를 정확히 구분하여 코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진단서 또는 진행 기록(Progress Note)에서 정확한 진단명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배포한 '표준진료지침'이나 '진단코드 부여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가장 구체적인(특정적인) 코드를 선택하는 원칙을 따릅니다. (예: J15.9 상세불명의 세균성 폐렴 → J15.9로 부여)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의 코드 검색 기능을 활용하거나, 물리적인 KCD 코드 책을 참고하여 정확한 코드를 부여하고 기록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은 추후 심사 시 대비할 수 있도록 명확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고의적으로 진단명을 왜곡하거나 과장하여 더 높은 수가의 코드를 부여하는 것은 건강보험사기에 해당하며, 형사처벌행정제재(의료기관 지정 취소 등)를 받을 수 있어요. 항상 진료 기록에 근거한 정확한 코드 부여가 최우선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자료/도구
1. 진단명 확인의사의 서면 또는 전자 기록 확인진료기록, 퇴원요약
2. 코드 검색EMR 시스템 또는 KCD 코드북 사용KCD-10 코드북, HIRA 코드 검색 서비스
3. 코드 부여주진단, 부진단 구분하여 입력건강보험청구서(EDI)
4. 검토코드와 진단명의 일치성 재확인동료 검수 또는 자체 점검

선배의 한마디 "ICD 코드는 단순한 번호가 아니에요. 하나의 코드에는 그 질병의 역학, 치료, 예후에 대한 정보가 압축되어 있고, 국가의 보건 정책과 의료 자원이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정된답니다. 정확한 코드 부여는 개별 환자의 진료뿐만 아니라 국가 보건 시스템의 신뢰성을 지키는 일이에요. 처음엔 어렵지만, 자주 접하는 코드부터 체계적으로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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