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iac catheterization 뜻 — 심도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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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ardiac catheterization

해설
cardiac catheterization은 얇은 관을 혈관을 통해 심장 내로 삽입하여 압력을 측정하는 심도자술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CAD — 관상동맥질환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cardiac catheterization'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의학적 검사/시술의 정확한 명칭을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청구 서류 작성, 의무기록(EMR) 코딩, 의사소통 시 오류를 방지하는 데 필수적이죠.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ardiac catheterization'은 심혈관계 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시행되는 중요한 시술이에요. 'Catheter'는 '관' 또는 '도관'을 의미하며, 'cardiac'은 '심장의'라는 뜻이에요. 따라서 말 그대로 '심장에 도관을 삽입하는 시술'을 의미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① 심도자술이에요. '심도자술'은 '심장' + '도관을 삽입한다(도자)'의 합성어로, 'cardiac catheterization'의 공식적인 한국어 의학용어예요. 이 시술은 대퇴동맥이나 요골동맥 등의 혈관을 통해 카테터를 삽입하여 심장 내부의 압력을 측정하거나, 관상동맥 조영술(Coronary angiography)을 시행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돼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②번 '심초음파'는 'Echocardiography'에 해당해요. 초음파를 이용해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영상으로 보는 비침습적 검사예요. 카테터를 삽입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 ③번 '심박동기삽입'은 'Pacemaker insertion'이에요. 심장의 전기 신호에 문제가 있을 때 인공적으로 전기 자극을 주는 장치를 삽입하는 치료 시술이에요. 심도자술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특정 치료 목적의 시술이라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 ④번 '심전도검사'는 'Electrocardiography (ECG/EKG)'에 해당해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피부에 부착한 전극으로 기록하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예요. 마찬가지로 침습적이지 않아요. - ⑤번 '혈관조영술'은 'Angiography'의 일반적인 번역어예요. 카테터를 이용한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cardiac'이 붙지 않은 '혈관조영술'은 심장뿐만 아니라 뇌혈관, 말초혈관 등 모든 혈관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더 넓은 개념의 시술이에요. '관상동맥조영술(Coronary angiography)'은 심도자술의 한 부분으로 시행될 수 있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관상동맥중재시술(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심도자술 중 발견된 관상동맥 협착을 풍선이나 스텐트(stent)로 넓히는 치료적 시술. - 비침습적 검사(Non-invasive test) vs 침습적 검사(Invasive test): 심초음파, 심전도는 비침습적, 심도자술은 침습적 검사에 속합니다. 침습적 검사는 일반적으로 위험도가 높고 비용도 더 많이 듭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핵심 특징
Cardiac Catheterization심도자술카테터를 혈관 통해 심장 내로 삽입, 침습적, 진단/치료 목적
Echocardiography심초음파초음파 이용, 비침습적, 구조/기능 영상화
Electrocardiography심전도검사전기 신호 기록, 비침습적, 기본 선별 검사
Angiography혈관조영술카테터+조영제, 특정 혈관 영상화, 침습적

실무 포인트 원무행정이나 의무기록 관리 시, 이 용어들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해요. - 수가 청구: '심도자술'은 고가의 침습적 시술로, 건강보험 수가표 상 별도의 수가 코드(예: M6631~M6652 등)가 부여되어 있어요. '심초음파'나 '심전도'와는 수가 차이가 큽니다. - 의무기록 코딩: 국제질병분류(ICD)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코드 부여 시, 시술명을 정확히 기록해야 적절한 코드(예: Z95.5 관상동맥혈관성형술 상태)를 매길 수 있어요. - 환자 설명: 환자나 보호자에게 검사/시술 내용을 설명할 때, '심도자술'은 '심장에 가는 관을 넣는 검사'로, '심초음파'는 '초음파로 심장을 보는 검사'로 쉽게 풀어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암기 팁 'Cardiac Catheterization' → 'Cardiac(심장) + Catheter(관) + -ization(~화, 시술)' → '심장에 관을 넣는 시술' = 심도자술! '도관(導管)'을 '삽입(刺入)'한다는 의미의 '도자(導刺)'에서 유래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영어 용어 ↔ 한국어 명칭 매칭 형태로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Cardiac catheterization'은 빈출 용어 중 하나예요. 'Echocardiography', 'Angiography', 'Endoscopy' 등 '-graphy', '-scopy'로 끝나는 검사명들과 'Pacemaker insertion', 'Stent insertion' 등 치료적 시술명도 함께 묶어서 외우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입원한 김OO 환자의 보호자가 진료비 내역서를 확인하러 왔어요. 내역서에 '심도자술' 항목이 포함되어 고액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했는데, 이게 무슨 시술인지, 왜 이렇게 비싼지 문의합니다. 보호자는 '그냥 심장 초음파 아닌가요?'라고 말해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 보호자가 의학적 시술의 내용과 비용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한 민원이에요.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 수가 규칙을 확인합니다. 심도자술(M코드)은 재료비(카테터, 조영제 등), 시술 기술료, 의료진 수가가 모두 포함된 고가의 침습적 시술입니다. 반면 심초음파는 비교적 저렴한 비침습적 검사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 공감하며 설명: "네, 이해합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시죠? '심도자술'은 실제로 몸속에 가는 관을 넣어 심장 상태를 직접 보거나 치료까지 하는 큰 시술입니다. 반면 '심초음파'는 피부 위에서 초음파로 보는 검사예요." - 수가 차이 설명: "그래서 시술의 난이도와 위험도, 사용되는 재료가 완전히 달라 건강보험에서도 인정하는 점수가 크게 차이나요. 여기 수가표를 보여드릴게요." - 의사소통 강화: 필요시 담당 간호사나 의사와의 연결을 제안하며, "주치의 선생님께서 시술 전에 반드시 설명과 동의를 받으셨을 텐데, 다시 한번 자세히 여쭤보시는 것도 좋겠어요."라고 조언할 수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민원 내용과 설명을 간략히 기록하여, 향후 유사 문의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사항
1. 문의 접수환자/보호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문제의 핵심(용어 오해, 비용 문의) 파악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객관적 사실에 집중
2. 정보 확인환자의 EMR에서 정확한 시술명과 건강보험 수가 코드 확인시술일, 시술 의사명도 함께 확인
3. 설명 제공의학용어를 쉬운 말로 풀어 설명, 수가표 또는 안내 자료 제시‘침습적 vs 비침습적’, ‘진단 vs 치료’ 차이 강조
4. 추가 조치의료진 연계 필요성 판단, 민원 기록부에 간략히 기록개인정보보호법 준수, 기록은 익명화 또는 일반화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단어를 외우기보다, 그 시술이 '무엇을 위해, 어떻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이해하면 환자 설명도, 업무 처리도 훨씬 수월해져요. '심도자술'처럼 빈출 용어는 실제 병원 현장에서도 매일 마주치는 용어니까, 이 기회에 확실히 알아두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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