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F 뜻 — 활로사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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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TOF(tetralogy of Fallot)

해설
TOF는 심실중격결손 폐동맥협착 우심실비대 대동맥기승 등 네 가지 이상이 동반되는 활로사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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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선천성 심장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인 TOF(Tetralogy of Fallot)의 한국어 병명을 묻는 기초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질병 및 의학용어 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필수 개념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TOF는 네 가지(tetra-) 심장 기형이 함께 나타나는 선천성 심장병이에요. 이 네 가지는 심실중격결손(VSD), 폐동맥협착(Pulmonary stenosis), 우심실비대(Right ventricular hypertrophy), 대동맥기승(Overriding aorta)입니다. 이 복합적인 기형으로 인해 피가 몸으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고 청색증(cyanosis)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TOF의 한국어 병명은 핵심! "활로사징"입니다. "활로(Fallot)"는 이 질환을 처음으로 상세히 기술한 프랑스 의사 에티엔 루이 아르튀르 팔로(Étienne-Louis Arthur Fallot)의 이름에서 유래했고, "사징(tetralogy)"은 네 가지 기형을 의미해요. 따라서 TOF = Tetralogy of Fallot = 활로사징이 정확한 대응 관계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동맥관개존증(PDA)'은 태아기에 필요한 동맥관이 출생 후에도 닫히지 않는 다른 선천성 심장질환이에요. * ②번 '심실중격결손(VSD)'은 TOF를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 중 하나일 뿐, TOF 전체를 지칭하는 용어는 아니에요. * ④번 '대동맥박리(Aortic dissection)'와 ⑤번 '대혈관전위(TGA)'는 모두 선천성 심장질환이지만, TOF와는 다른 별개의 질환이에요. 특히 대혈관전위는 대동맥과 폐동맥의 위치가 바뀌는 기형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선천성 심장질환은 청색증형(Cyanotic)비청색증형(Acyanotic)으로 크게 구분해요. TOF는 대표적인 청색증형 심장병이며, 심실중격결손(VSD)이나 심방중격결손(ASD)은 비청색증형에 속해요. 의무기록 코딩 시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부여하기 위해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글 병명핵심 특징ICD-10 코드(예시)
Tetralogy of Fallot (TOF)활로사징4가지 기형 복합, 청색증Q21.3
Ventricular Septal Defect (VSD)심실중격결손TOF의 구성 요소 중 하나Q21.0
Patent Ductus Arteriosus (PDA)동맥관개존증동맥관이 닫히지 않음Q25.0
Transposition of Great Arteries (TGA)대혈관전위대동맥/폐동맥 위치 바뀜Q20.3
한눈에 비교!
구분활로사징(TOF)대혈관전위(TGA)
주요 문제폐로 가는 혈류 감소 (청색증)대순환/폐순환 분리 (생존 위해 다른 동반 기형 필요)
수술 시기일반적으로 영유아기출생 후 조기 수술 필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서나 퇴원요약지를 작성하거나 ICD 코딩을 할 때, "TOF"라는 영어 약어만 기록하는 것보다 정확한 한국어 병명인 "활로사징"을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아요. 이는 기록의 정확성을 높이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나 통계 작성 시 오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수술 기록 시 '활로사징 교정술' 등으로 기록해야 정확한 수가(DRG 또는 Fee-for-service)가 적용될 수 있어요. 암기 팁 "TOF는 활로(팔로)의 네 가지(tetra) 이야기(logy)"라고 연상하세요. 'Fallot'을 '활로'로 음차했다는 점을 기억하면, '활로사징'이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거예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핵심! "영어 의학 용어 ←→ 한글 병명" 연결을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와요. TOF(활로사징) 외에도 PDA(동맥관개존증), TGA(대혈관전위), ASD(심방중격결손) 등 주요 선천성 심장질환의 대응 관계는 꼭 외워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청색증을 보이는 신생아로 내원하였다. 의사가 TOF를 진단하였다. 이 질환의 한국어 명칭은?" (동일 개념) * 복합형: "다음 선천성 심장질환 중 청색증을 동반하는 것은? ① 심방중격결손 ② 동맥관개존증 ③ 활로사징 ④ ..." (청색증형/비청색증형 분류 개념과 결합)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심장혈관외과 병동에서 퇴원 예정인 활로사징(TOF) 교정술을 받은 6개월 영아의 퇴원요약지를 작성 중입니다. 주 진단란에 'TOF'만 적는 것이 적절할까요, 아니면 '활로사징'을 함께 기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무기록의 정확성과 표준화 원칙에 따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영어 용어와 한국어 공식 병명을 모두 기록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의료법전자의무기록(EMR) 표준화 지침에 따르면, 진단명은 가능한 표준화된 용어로 명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건강보험 청구 시에도 표준 질병분류코드(ICD)와 연결되는 정확한 진단명이 필요해요. 3. 대응 및 처리: 주 진단란에는 "활로사징 (Tetralogy of Fallot)" 또는 "Tetralogy of Fallot (활로사징)" 형식으로 병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의사 간 소통에는 영어 약어가, 환자 및 보호자에게 설명 시나 한글 문서 작성 시에는 한글 명칭이 유용하게 활용돼요. 4. 사후 기록/보고: 핵심! 이 환자의 ICD-10 코드는 Q21.3입니다. 퇴원요약지, 심사청구서, 암등록 보고서 등 모든 공식 문서에서 진단명과 코드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의무기록 관리의 기본이에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을 잘못 기록하거나 모호하게 기록하면, 향후 환자의 추적 관찰이나 보험 청구, 통계 자료 작성에 오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선천성 심장질환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기록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 단계: 1. 의사 진단 확인 → 2. 정확한 한글 병명 및 영어 용어 확인 → 3. 해당 ICD-10 코드 조회 및 적용 → 4. 모든 관련 기록에 일관되게 진단명/코드 기재 * 필요 서식: 퇴원요약지, 진단서, 건강보험청구서(의무기록 사본) * 처리 매개변수: 활로사징 교정술은 일반적으로 포괄수가제(DRG)에 해당하는 수술로, 병원의 심각도(CCI 등)에 따라 DRG 그룹과 수가가 결정됩니다.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같아서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논리적인 조어(造語)가 많아요. 'Tetra(4)' + 'logy(이야기)' = '사징'이라는 식으로 단어를 분해해 보면 이해와 암기가 훨씬 쉬워져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사와 환자, 병원과 보험자를 연결하는 '의료 언어의 통역사' 역할을 합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이 전문성의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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