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erosclerosis 뜻 — 죽상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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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atherosclerosis

해설
atherosclerosis는 동맥 내막에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 물질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죽상경화증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CAD — 관상동맥질환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atheroscleros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연결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therosclerosis는 가장 흔한 형태의 동맥경화증(arteriosclerosis)으로, 동맥 내벽에 지질(주로 콜레스테롤), 칼슘, 세포 파편 등이 침착되어 죽종(atheroma)이라는 플라크를 형성하고, 이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고 경직되는 질환을 말해요. 'Athero-'는 그리스어로 '죽(죽질, porridge)'을 의미하며, '-sclerosis'는 '굳어짐'을 의미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Atherosclerosis'의 공식적인 한국어 의학용어는 '죽상경화증'이에요. 이는 '죽종(atheroma)이 생기는 경화증'이라는 병리학적 특징을 정확히 반영한 용어예요. 국제질병분류 10차 개정판(ICD-10)에서도 I70 코드로 분류되는 주요 심혈관계 질환이며, 건강보험 청구 및 의무기록 작성 시 반드시 정확한 용어를 사용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동맥경화증(arteriosclerosis)'은 죽상경화증보다 더 넓은 개념이에요.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는 모든 퇴행성 변화를 포함하며, 죽상경화증은 그 하위 유형이에요. 따라서 완전한 동의어는 아니니 주의하세요.
③ '혈전증(thrombosis)'은 혈관 내에서 혈액이 응고되어 혈전이 생기는 현상으로, 죽상경화증의 합병증(예: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개념이에요.
④ '동맥류(aneurysm)'는 동맥벽이 약해져 국소적으로 팽창하는 질환이며, 죽상경화증이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질환 자체는 달라요.
⑤ '정맥류(varicose veins)'는 정맥 판막의 기능 부전으로 인해 정맥이 확장되고 꼬이는 질환으로, 동맥이 아닌 정맥계의 문제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죽상경화증은 관상동맥질환(CAD), 뇌졸중(stroke), 말초동맥질환(PAD) 등 주요 합병증의 근본 원인이에요. 건강보험에서 이들 질환의 치료(예: 스텐트 시술, 우회로이식술)는 고가의 시술로 분류되어 별도의 수가 체계와 심사 기준을 적용받아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한국어핵심 특징ICD-10 코드
Atherosclerosis죽상경화증동맥 내벽에 죽종 플라크 형성I70
Arteriosclerosis동맥경화증동맥 경화의 광범위한 총칭I70-I79 범주
Thrombosis혈전증혈관 내 혈액 응고I80-I82
Aneurysm동맥류동맥벽의 국소적 팽창I71
한눈에 비교!
구분죽상경화증 (Atherosclerosis)동맥경화증 (Arteriosclerosis)
관계동맥경화증의 한 종류 (가장 흔함)상위 개념 (포괄적 용어)
주요 병변지질 침착(죽종)이 주된 원인혈관의 퇴행, 섬유화, 석회화 포함
의무기록 용어정확한 병리 진단명으로 사용보다 일반적인 표현으로 사용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 코딩 시, 의사가 '동맥경화증'으로 기록했더라도, 구체적인 부위(예: 관상동맥, 경동맥)와 임상적 의미를 고려하여 정확한 ICD 코드(I70.0~I70.9)를 부여해야 해요. 건강보험 심사 시 특정 혈관의 죽상경화증에 대한 시술은 해당 혈관의 수가 코드를 정확히 선택해야 청구 오류를 방지할 수 있어요. 암기 팁 'Athero'를 '아테로'가 아니라 '아테로(죽)'으로 연상하세요! "**죽**처럼 생긴 플라크가 쌓여 혈관이 **상**하게 **경**하게 **화**내는 **증**상" → 죽상경화증.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 'atherosclerosis'의 한국어 명칭은 거의 매년 출제되는 초고빈도 문제예요. '동맥경화증'과의 미묘한 차이를 구분하는 형태로 변형 출제되기도 하니, 개념적 관계를 꼭 이해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1. 사례형: "65세 남성 환자, 흉통으로 내원. 관상동맥조영술 결과 주요 혈관에 협착 소견. 가장 가능성 높은 기저 질환은?" → 정답: 죽상경화증.
2. 용어 연결형: "다음 영문 의학용어와 한국어 용어를 연결하시오. (1) Atherosclerosis (2) Arteriosclerosis" → 정답: (1) 죽상경화증 (2) 동맥경화증.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검토하던 중, 외래 진료 기록에 '동맥경화증'으로 진단명이 기재되어 있고, 처방된 고지혈증 치료제의 청구 코드가 '죽상경화증'에 대한 것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두 용어가 혼용되어 있어, 의무기록 관리자로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원진료기록지를 확인하여, 구체적인 병리 소견(예: '관상동맥 죽상경화증')이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의무기록 작성 지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단명 작성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진단명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주치의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진단명을 보다 정확한 '죽상경화증' (및 부위)으로 수정할 것을 건의해요. 이는 향후 건강보험 심사의 정확성과 질병 통계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요.
4. 사후 기록/보고: 진단명 수정이 이루어지면, EMR 시스템에서 해당 진단 코드를 I70 시리즈의 적절한 코드로 업데이트하고, 변경 내역을 로그에 기록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정확성은 단순한 문서 작업이 아니라, 핵심! 의료의 질 평가, 연구, 보험 청구, 법적 증거력의 기초가 돼요. 부정확하거나 모호한 진단명은 건강보험 부당청구로 이어질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있으니,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기록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꾸준히 점검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문서/시스템
1. 기록 검토진단명 불일치 또는 모호성 발견EMR, 원진료기록지
2. 확인 및 협의주치의 또는 해당 진료과에 확인 요청내부 연락 절차
3. 수정 및 코딩확인된 정확한 진단명으로 EMR 수정 및 ICD 코드 부여ICD-10 코드북, EMR 편집 권한
4. 청구 반영수정된 진단명을 건강보험 청구 서류에 반영청구 프로그램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단어가 의미하는 병리 생리를 이해하면 훨씬 오래 기억하고, 실제 의무기록을 볼 때도 '아, 이 환자는 이렇게 진행되었구나'를 추론할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죽상경화증'이 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이어지는지 알면, 관련 수가 코드와 심사 기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죠. 보건행정은 의학 지식과 행정 지식의 교차점에서 빛을 발하는 분야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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