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ingitis 뜻 — 뇌수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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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meningitis

해설
meningitis는 바이러스나 세균 감염으로 인해 뇌와 척수를 둘러싼 수막에 염증이 생기는 뇌수막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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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meningit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다루기 위해 정확한 질병명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meningitis'는 'meninges(뇌수막)'와 'itis(염증)'의 합성어로, 뇌와 척수를 둘러싼 보호막인 수막에 발생하는 염증을 의미해요. 이는 의무기록(RM) 작성, 진단서 코딩, 그리고 건강보험 청구 시 정확한 진단명(Diagnosis)을 기재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지식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① '뇌수막염'이에요. 'Meningitis'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의학 용어이며, 한국어로는 '뇌수막염' 또는 '수막염'으로 번역돼 사용되고 있어요. 핵심! 특히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 G00-G09 장(章) "중추신경계의 염증성 질환"에 분류되는 주요 질환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뇌수막염과 해부학적 위치나 병리 기전에서 명확히 구분되는 질환이에요. - ② '뇌염(Encephalitis)': 뇌수막이 아닌 뇌 실질 자체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 ICD-10 코드도 G04로 다릅니다. - ③ '척수염(Myelitis)': 주로 척수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에요. - ④ '신경염(Neuritis)': 말초신경의 염증을 지칭해요. - ⑤ '뇌농양(Brain abscess)': 염증보다는 화농성 감염으로 인한 농양 형성이 주요 병변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뇌수막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바이러스성, 진균성 등으로 구분되며, 이에 따라 치료법과 건강보험 수가(DRG 또는 Fee-for-service)가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뇌수막염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제3군 감염병(수막구균 수막염)으로 지정되어 신고 의무가 있을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국어 명칭주요 병변 부위ICD-10 코드 범위
Meningitis뇌수막염뇌수막 (Meninges)G00-G03
Encephalitis뇌염뇌 실질 (Brain parenchyma)G04-G05
Myelitis척수염척수 (Spinal cord)G04, G37.3 등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담당자가 진단서나 퇴원요약지를 확인할 때, '뇌수막염' 진단이 있다면, 원인균 검사 결과(뇌척수액 검사)와 항생제 치료 내역이 기록에 잘 반영되었는지 점검해야 해요. 이는 정확한 진단관련군(DRG) 분류와 건강보험 심사 시 중요한 근거 자료가 됩니다.
암기 팁 'Meninges(수막) + itis(염증)' = '수막염'. '뇌'가 붙은 '뇌수막염'이 더 일반적인 표현이에요. '뇌염(Encephalitis)'과 헷갈리지 않도록, '수막'은 포장지, '뇌'는 내용물이라고 생각하면 구분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itis'가 붙은 염증성 질환의 명칭을 자주 묻습니다. (예: Gastritis=위염, Hepatitis=간염, Arthritis=관절염). 부위별 정확한 명칭을 암기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응급실에서 '두통과 고열'로 내원한 환자의 최종 진단이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퇴원요약지를 작성하고 국제질병분류(ICD-10)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진단명이 '세균성 뇌수막염'임을 확인합니다. 원인 미상의 뇌수막염(G03.9)과 구분해야 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ICD-10 코딩 지침에 따라, 가능한 한 구체적인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세균성이 확인되었다면 G00(세균성 뇌수막염, 분류불능 제외) 범주 내에서 해당 균주에 맞는 코드(예: G00.1 폐구균성, G00.8 기타)를 찾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에서 뇌척수액 배양 검사 결과지를 확인하여 정확한 병원체를 확인한 후 코드를 부여합니다. 검사 결과가 없다면 '세균성 뇌수막염, 상세불명(G00.9)'을 임시로 사용할 수 있으나, 정확성을 위해 검사 결과 반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을 기록하고, 해당 진단이 감염병예방법 신고 대상(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등)인지 확인하여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 통보 절차를 따릅니다.
업무 프로토콜 - 필요 서식/자료: 퇴원요약지, 최종 진단 확인서, 검사 결과지(뇌척수액 배양/혈액 배양). - 처리 매개변수: 정확한 ICD-10 코드 부여는 진단관련군(DRG) 가중치와 건강보험 청구 금액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주의사항: '뇌염'과 혼동하여 코드를 잘못 부여하면(G04), 심사 과정에서 수정 요청이나 급여 삭감 처리가 될 수 있어요.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특히 ICD 코딩은 단순 번역이 아니라, 정확한 병리 해부학적 위치와 원인을 이해해야 해요. '뇌수막염'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DRG 분류와 감염병 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거죠. 처음에는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접두사/접미사를 공부하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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