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뜻 — 다발성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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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MS(multiple sclerosis)

해설
MS는 중추신경계의 수초가 손상되어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하는 다발성경화증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CVA — 뇌졸중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확인 문제입니다. 특히, 신경계 질환의 약어와 정식 명칭을 연결하는 능력은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하게 부여하고, 의무기록을 관리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MS"라는 약어가 가리키는 질환의 정식 한국어 명칭을 아는 것이에요. MS는 "Multiple Sclerosis"의 약자로, 중추신경계(뇌와 척수)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자가면역 질환이에요. 신경 섬유를 둘러싸고 있는 수초(Myelin sheath)가 손상되어 신경 신호 전달에 장애가 생기며,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다발성'으로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Multiple Sclerosis"의 공식 한글 명칭은 다발성경화증입니다. "Multiple"은 '다발성', "Sclerosis"는 '경화증(굳어짐)'으로 번역되며, 이는 손상된 수초 부위에 흉터 조직이 생겨 굳어지는 병리적 변화를 의미해요. 따라서 정답은 ②번 '다발성경화증'이 맞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이는 혼동 주의!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의 한국어 명칭입니다. 운동신경원이 손상되어 근육이 위축되는 질환으로, MS와는 원인과 증상이 다릅니다. - ③번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도파민 신경세포의 퇴행으로 인해 진전, 강직, 운동완서 등의 증상을 보이는 퇴행성 뇌질환이에요. MS와는 별개의 질환입니다. - ④번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 가장 흔한 치매의 원인으로,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이 서서히 감퇴하는 퇴행성 뇌질환이에요. - ⑤번 '뇌전증(Epilepsy)': 뇌신경의 이상 과도한 전기적 방전으로 인해 반복적인 경련 발작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신경계 질환은 국제질병분류(ICD)에서 G00-G99 장에 분류됩니다. 다발성경화증은 주로 G35 코드를 부여받아요. 보건행정 실무에서는 이 코드를 기반으로 통계 작성, 연구, 그리고 건강보험 청구가 이루어지므로, 질환명과 코드를 정확히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글 명칭주요 특징ICD-10 코드
Multiple Sclerosis (MS)다발성경화증중추신경계 수초 손상, 다발성 증상G35
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ALS)근위축성측삭경화증운동신경원 퇴행, 근육 위축G12.2
Parkinson's Disease파킨슨병도파민 부족, 진전/강직G20
Alzheimer's Disease알츠하이머병치매, 인지 기능 장애G30
Epilepsy뇌전증반복적 경련 발작G40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Health Information Management Department)에서 근무할 때, 의사가 진단명을 'MS'로만 기록한 경우, 공식 한글 명칭인 '다발성경화증'으로 정리하고 G35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약어 사용은 오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병원 내 표준 용어집(Terminology)을 참고하여 정확하게 기록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암기 팁 - MS: **M**ultiple = **다발성**, **S**clerosis = **경화증** → "다발성으로 경화된다!" - ALS: **A**myotrophic(**근위축**), **L**ateral(**측삭**), **S**clerosis(**경화증**) → 단어 그대로 조합!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주요 질환의 영어 약어와 한글 명칭 연결 문제가 단골로 출제됩니다. 'ALS', 'CVA(뇌졸중)',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DM(당뇨병)' 등 자주 쓰이는 약어들은 반드시 정식 명칭과 함께 외워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퇴원환자의 진단서를 발급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의무기록실에서 전자의무기록(EMR)을 확인해보니 주 진단명란에 'MS'라고만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로 진단서를 출력해도 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기록이 불완전한 상태(약어 사용)입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핵심! 진단서는 법적 효력이 있는 공식 문서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에 따라 진단명은 가능한 한 정확하고 완전하게 기재되어야 합니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규정에 따르면 진단코드(ICD)는 정확한 질환명에 기반해야 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담당 의사나 간호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공식 진단명이 '다발성경화증'인지 확인합니다. EMR 시스템에서 진단명을 정정하거나, 보완 설명을 추가합니다. 그 후에 진단서를 발급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약어 사용으로 인한 확인 지연 사례를 기록하여, 향후 병원 내 의무기록 작성 지침 교육 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부정확하거나 모호한 진단명이 기재된 진단서를 발급하는 것은 환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험 청구 오류나 법적 분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의무기록 관리자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기록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점검하는 것이에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사항
1. 기록 확인EMR에서 진단명 필드 확인약어, 오타, 미비 사항 체크
2. 문제 식별'MS'와 같은 불완전 기록 발견병원 내 표준 용어집 대조
3. 확인 요청주치의 또는 담당 간호사에게 공식 명칭 확인 요청공식 채널(EMR 메시지, 전화) 사용
4. 기록 정정확인 받은 '다발성경화증'으로 정정 또는 추가수정 이력 반드시 보존
5> 문서 발급정정된 정보로 진단서 발급발급 일시 및 담당자 기록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외우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그 용어가 의미하는 병리와 증상을 함께 이해하면 의무기록을 검토할 때 훨씬 더 날카로운 눈을 가질 수 있어요. 'MS'가 '다발성경화증'인 이유를 알면, 해당 환자의 기록에 '시력 장애', '보행 장애' 등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이 기록되는 게 당연하다는 것도 이해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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