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영어-한글 대역 능력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및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무기록 작성, 질병분류(ICD), 의학논문 검색 등 다양한 업무에서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이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lzheimer's disease"는 가장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Neurodegenerative disease) 중 하나로,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 부위(해마)를 포함한 대뇌 피질의 광범위한 위축과 신경세포 손실이 특징이에요. 주요 증상은 점진적인 기억력 상실, 인지 기능 저하, 방향 감각 상실, 언어 장애 등이 포함되며,
치매(Dementia)의 가장 흔한 원인이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Alzheimer's disease"의 공식 한글 명칭은
핵심! 알츠하이머병이에요. 대한의사협회에서 제정한 '의학용어집'에 따라 표준화되어 사용되며, 질병분류 코드인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G30으로 분류돼요. 따라서 보기 3번이 정확한 번역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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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주의! ①번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은 주로 운동 증상(진전, 강직, 서동)이 두드러지는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이에요. 알츠하이머병은 인지 기능, 파킨슨병은 운동 기능에 주로 영향을 미쳐요.
- ②번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은 중추신경계의
탈수초성 질환(Demyelinating disease)으로, 면역체계가 신경섬유의 수초를 공격하여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을 유발해요. 퇴행성 질환이 아닌 자가면역 질환에 속해요.
- ④번 '뇌성마비(Cerebral Palsy)'는 출생 전후의 뇌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진행성 운동 장애예요. 선천적 또는 영유아기 발병이 특징이며, 퇴행성 질환이 아니에요.
- ⑤번 '뇌전증(Epilepsy)'은 뇌신경의 비정상적인 과도한 전기적 발화로 인해 반복적인 경련 발작을 일으키는 질환이에요. 퇴행성 질환보다는 뇌의 전기적 활동 이상으로 분류돼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알츠하이머병은
노인성 치매(Senile dementia)의 대표적인 형태로, 보건행정 및 의료보험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관련 의료비와 장기요양보험(Long-term care insurance)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병원 행정가로서 관련 정책과 재정 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개념 정리
| 용어(영어) | 정확한 한글 명칭 | 주요 특징/분류 |
|---|
| Alzheimer's disease | 알츠하이머병 | 가장 흔한 퇴행성 치매, 기억/인지 장애 |
| Parkinson's disease | 파킨슨병 | 운동 장애(진전, 강직)가 주 증상 |
| Multiple Sclerosis | 다발성경화증 | 탈수초성 자가면역 질환 |
| Cerebral Palsy | 뇌성마비 | 비진행성 선천/영유아기 운동 장애 |
| Epilepsy | 뇌전증 | 반복적 뇌전기 발작(경련) |
실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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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EMR) 작성: 진단명을 기록할 때는 반드시 공식 한글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알츠하이머병"으로 기록하며, ICD-10 코드
G30을 함께 기입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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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청구: 알츠하이머병은 만성질환관리제도에 포함될 수 있으며, 관련 검사(인지기능검사, 뇌영상촬영)와 약제 처방에 대한 건강보험 수가 적용 기준을熟知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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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보험 연계: 중증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아 재가 또는 시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병원 사회복지사와의 협업이 중요해요.
암기 팁
"알아야 츠름하게 하는 이름, 머리에 저장!" →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머리)과 관련된 질환이라는 점을 연상하면 외우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영한 번역 문제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 기초 영역이에요. 특히 'Alzheimer's disease', 'Parkinson's disease', 'Schizophrenia' 등 주요 만성질환의 명칭은 반드시 암기해야 해요. 사소해 보이지만 1점을 챙기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