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osurgery 뜻 — 냉동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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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ryosurgery

해설
cryosurgery는 액체질소 등을 이용해 병변을 얼려서 파괴하는 냉동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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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특히 수술 관련 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는 의무기록(Medical record)을 다루고, 국제질병분류(ICD)Current Procedural Terminology(CPT) 코드를 이해하기 위해 의학용어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수적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ryosurgery"는 접두사 "cryo-"와 어근 "surgery"의 합성어입니다. "cryo-"는 '얼음', '냉기', '저온'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어원을 가진 접두사예요. 따라서 "cryosurgery"는 문자 그대로 '냉기를 이용한 수술'을 의미합니다. 이는 액체 질소(liquid nitrogen)나 아르곤 가스(argon gas) 등의 극저온 물질을 사용하여 병변 조직을 동결(freeze)시켜 파괴하는 시술을 가리켜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④ '냉동수술'입니다. 이는 "cryosurgery"의 표준 의학용어 번역으로, 피부과, 산부인과(자궁경부 이형성증), 안과(망막 박리), 비뇨기과(전립선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시술이에요. 핵심! 의학용어 번역은 원어의 어원과 실제 의료 현장에서 통용되는 용어를 기준으로 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 '레이저수술': 이는 고에너지 빛(laser)을 이용해 조직을 절개하거나 응고시키는 수술로, 열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냉동수술과 정반대 개념이에요.
혼동 주의! ② '전기소각술(electrocautery)': 이는 고주파 전류를 통해 탐침을 가열하여 조직을 태우거나 지혈하는 방법입니다. 열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냉동수술과 구분됩니다.
혼동 주의! ③ '피부이식술(skin graft)': 이는 신체 한 부위의 건강한 피부를 떼어내어 다른 부위의 결손 부위에 이식하는 재건 수술입니다. 냉동을 이용한 파괴적 시술이 아니에요.
혼동 주의! ⑤ '미세수술(microsurgery)': 이는 현미경을 사용하여 미세한 혈관이나 신경을 봉합하는 정밀 수술 기법을 말합니다. 도구와 기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사용하는 에너지원(냉기)을 나타내는 'cryosurgery'와는 다른 분류 기준의 용어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학용어는 접두사(Prefix), 어근(Root),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이해하면 쉽게 해석할 수 있어요. 'thermo-' (열), 'electro-' (전기), 'photo-' (빛) 등 다른 에너지원을 나타내는 접두사와 비교해 학습하면 좋아요. 또한, 이러한 수술 기법들은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 각각 다른 수가 코드(Procedure code)로 분류되어 청구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 (영어)정확한 번역핵심 원리주요 적용 분야 예시
cryosurgery냉동수술극저온 물질로 조직 동결 파괴피부 사마귀, 자궁경부 이형성증, 전립선암
laser surgery레이저수술고에너지 빛(레이저)을 이용한 절개/응고근시 교정(LASIK), 혈관종 치료
electrocautery전기소각술고주파 전류로 탐침 가열, 조직 소작출혈 지혈, 용종 제거
한눈에 비교!
수술 기법사용 에너지원작용 기전대표적 수가 코드 분류
냉동수술 (Cryosurgery)냉기 (극저온)동결-해동 반복으로 세포 파괴피부/점막 병변에 대한 국소치료 수가
레이저수술 (Laser surgery)빛 (광에너지)열에 의한 조직 기화/응고레이저치료 별도 수가 항목
전기소각술 (Electrocautery)전기 (열에너지)고열에 의한 조직 소작/지혈전기소작술(Electrocoagulation) 수가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자나 원무과 직원은 의사가 기록한 수술명을 정확한 용어로 이해하고, 해당하는 처치 및 수술 코드를 매핑해야 해요. "cryosurgery"가 기록되었다면, 건강보험 청구 시 '냉동치료' 또는 '냉동파괴술'에 해당하는 정확한 수가 코드를 찾아 청구해야 합니다. 잘못된 코드 매핑은 심사 불인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암기 팁 "cryo = 추워(cry, 울다 아님!) = 냉동"으로 연상하세요. "Cryo"는 영화에서 나오는 '냉동인간(cryonics)'에서도 같은 어원이에요. 반대 개념인 '열'을 이용한 수술(thermo-surgery)은 레이저나 전기소각술이라고 생각하면 대비가 잘 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접두사/어근/접미사의 의미를 묻거나, 주어진 영어 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고르는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cryo-", "thermo-", "electro-", "neuro-" 등 자주 쓰이는 접두사는 반드시 외워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액체 질소를 이용한 피부 사마귀 제거 수술은?" 같은 사례형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또는 "다음 중 저온을 이용한 치료법은?" 하고 여러 기법을 나열할 수도 있습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어떤 형태로 나와도 대응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피부과 외래에서 의사가 '액체 질소 cryotherapy'를 시행한 후, 전자의무기록(EMR)에 'cryosurgery'로 간략히 기록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이 기록을 바탕으로 청구 서류를 작성해야 합니다. 어떤 수가 코드를 찾아서 적용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무기록상의 수술명("cryosurgery")과 실제 시행된 치료(액체 질소 cryotherapy)를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요양급여비용 상대가치점수표'에서 '냉동치료' 또는 '냉동파괴술'에 해당하는 항목을 검색합니다. 예를 들어, 피부 병변에 대한 국소 냉동치료는 특정 수가 코드로 분류되어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정확한 수가 코드를 확인한 후, 청구 시스템에 해당 코드와 시행 부위, 병변 크기(해당 시) 등의 정보를 입력하여 청구 자료를 완성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매핑이 정확했는지 최종 검수하고, 필요한 경우 의사에게 용어의 정확한 사용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예: "cryotherapy"로 통일).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실제 시행된 치료 내용과 청구 코드가 일치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cryosurgery'라는 포괄적인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수가표에 명시된 정확한 처치 명칭과 코드를 사용해야 심사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치료 부위와 크기에 따라 수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무기록을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의무기록 확인 (수술/처치 명, 부위, 방법). 2. 건강보험 수가표 대조 (정확한 코드 및 명칭 확인). 3. 청구 시스템 입력 (코드, 점수, 본인부담금 계산). 4. 이중 검수 (코드 오입력 방지).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병원 행정의 모든 문서와 시스템의 기초 언어예요. 'cryosurgery'가 냉동수술인지 레이저인지 모르면 정확한 청구와 기록 관리가 불가능해져요. 어원을 조금씩 공부하다 보면 낯선 용어도 저절로 해석되는 날이 올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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