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lulitis 뜻 — 연조직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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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cellulitis

해설
cellulitis는 세균 감염으로 피부 깊은 곳의 피하 조직까지 염증이 생기는 연조직염(봉와직염)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epidermis — 표피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cellulit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할 때 정확한 질병명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Cellulitis'는 병원 현장에서 매우 흔하게 접하는 질환이며, 청구 및 기록 관리에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Cellulitis'는 세균(주로 연쇄상구균 또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피부와 피하 연조직(soft tissue)의 급성 감염성 염증을 의미해요. 해부학적으로는 표피와 진피를 넘어 피하 지방 조직까지 염증이 침범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한국어로는 '봉와직염(蜂窩織炎)' 또는 '연조직염'으로 번역됩니다. '봉와직염'은 벌집 모양의 조직 염증이라는 한자어 명칭이지만, 현대 의학에서는 연조직염이라는 용어가 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연조직염'입니다. 'Cellulitis'의 표준 의학용어는 '연조직염'이며, 이는 피부의 표층이 아닌 피하 조직을 포함한 연부 조직 전체의 감염을 포괄하는 개념이에요. 핵심! 의무기록 작성이나 진단서(Diagnostic report) 발급 시 '연조직염'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정확한 진단코드(Diagnosis code) 연결이 가능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피부염(Dermatitis)': 이는 주로 알레르기, 접촉 자극, 아토피 등에 의한 표피와 진피의 염증으로, 감염성 원인보다는 염증성/알레르기성 반응이 주 기전이에요. Cellulitis는 감염이 더 깊숙이 침범한다는 점에서 구분됩니다. - ③번 '림프관염(Lymphangitis)': 이는 림프관 자체의 염증으로, 종종 cellulitis와 동반되지만, cellulitis가 림프관염을 유발할 수 있는 하나의 원인일 뿐 동의어는 아니에요. - ④번 '정맥염(Phlebitis)': 정맥 벽의 염증으로, 주로 정맥 내 카테터 삽입과 관련이 많아요. 감염 부위와 병리가 다릅니다. - ⑤번 '골수염(Osteomyelitis)': 뼈와 골수강의 감염으로, cellulitis보다 훨씬 더 깊은 조직을 침범하는 중증 감염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Cellulitis는 국제질병분류 10차 개정(ICD-10)에서 주로 L03.x (세포조직염 및 림프관염) 범주에 분류됩니다. 예를 들어, 하지의 cellulitis는 L03.11 코드를 부여받아요. 이는 건강보험 청구 시 정확한 수가 적용을 위해 꼭 필요한 지식이에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주요 특징관련 ICD-10 코드 범주
Cellulitis연조직염 (봉와직염)피하 연조직의 세균 감염, 발적/부종/통증/발열L03 (세포조직염 및 림프관염)
Dermatitis피부염표피/진피의 비감염성 염증 (알레르기, 접촉 등)L20-L30 (피부염 및 습진)
Abscess농양국소적인 고름 축적 (종종 cellulitis와 동반)L02 (피부 및 피하 조직의 농양, 종기 및 탄저)
한눈에 비교!
구분연조직염 (Cellulitis)피부염 (Dermatitis)
침범 깊이피하 연조직까지주로 표피와 진피
주요 원인세균 감염 (연쇄상구균 등)알레르기, 자극, 아토피 (비감염성)
주요 증상발적, 부종, 통증, 발열 등 전신 증상 가능가려움, 발적, 건조, 비듬 등
치료 원칙항생제 투여스테로이드 제제, 보습, 원인 회피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 담당자라면, 의사가 'cellulitis'라고 기록했을 때 이를 '연조직염'으로 정확히 변환하여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진단서에 기재해야 해요. 특히 하지에 발생한 cellulitis는 당뇨병성 궤양 등과 구분하여 코드를 부여해야 하며(L03.11x), 이에 따라 건강보험 청구 수가나 포괄수가제(DRG)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암기 팁 'Cellulitis'는 'Cell(세포) + itis(염증)'의 합성어로, 조직의 세포 수준에서 발생하는 염증이라는 뜻이에요. '연조직'은 뼈나 장기 같은 '경조직'이 아닌, 피부, 지방, 근육 등 부드러운 조직을 말하죠. "세포 수준의 염증이 연조직에 생긴다 = 연조직염"으로 연결지어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itis(염증)', 'oma(종양)', 'pathy(병증)' 등의 접미사와 결합된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묻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Cellulitis는 '염증'을 나타내는 대표 용어로, 정확한 정의와 다른 피부 질환(피부염, 농양)과의 감별 포인트를 함께 출제하는 경우가 많아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단순 용어 의미뿐만 아니라, "하지 cellulitis 환자가 내원하여 항생제 정맥 주사 치료를 받은 경우, 적절한 ICD-10 코드는?" 같은 코딩(Coding) 적용형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L03.11 (하지의 세포조직염) 코드를 기억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 접수처에 다리에 심한 붓기와 빨갛게 변한 부위를 호소하는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의사는 진료 후 EMR에 "Left lower leg cellulitis"라고 진단명을 입력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인 당신은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진료비 청구를 위한 진단코드를 부여하고, 향후 검색을 위한 색인(Indexing) 작업을 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가 입력한 영문 진단명 'cellulitis'를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표준 진단코드 체계에 따라, 'cellulitis'에 해당하는 한국어 명칭과 ICD-10 코드를 찾습니다. 여기서는 '연조직염'과 'L03' 범주를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핵심! EMR 시스템의 진단코드 검색창에 '연조직염' 또는 'L03'을 입력하여 정확한 코드를 선택합니다. 부위가 '하지'이므로 더 세분화된 코드 'L03.11' (하지의 세포조직염)을 적용합니다. * 진단서나 증명서 발급 시에도 '좌측 하지 연조직염'으로 기재합니다. * 만약 의사가 '봉와직염'이라는 한자어를 사용했다면, 이는 '연조직염'과 동의어임을 인지하고 동일한 코드를 적용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가 완료되면, 해당 환자의 기록이 '연조직염'으로 정확히 색인되어 향후 통계 분석이나 역학 조사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코드를 부정확하게 부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에서 '부적정 청구'로 판정되어 수가가 삭감되거나 환수가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cellulitis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감염병이므로, 단순 피부염 코드를 부여하면 치료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1. 영문/한자 진단명 수령 → 2. 표준 한국어 의학용어 사전 또는 병원 내 코드 매핑 테이블 참조 → 3. ICD-10 코드북에서 해당 코드 및 세부 코드 확인 (부위, 합병증 등) → 4. EMR 시스템에 코드 입력 및 검증 → 5. 관련 서류(청구서, 증명서)에 동일한 용어 기재.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cellulitis = 연조직염'처럼 기초적인 용어부터 확실히 익혀두면, 의사 선생님들의 다양한 표현을 정확한 행정 용어와 코드로 변환하는 실무 능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정확한 용어 사용이 곧 정확한 청구와 병원 경영의 기초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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