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ticaria 뜻 — 두드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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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urticaria

해설
urticaria는 피부가 갑자기 붉게 부어오르며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는 두드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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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urticaria의 올바른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정확히 매칭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이에요. 특히 피부과 관련 용어는 임상 기록이나 보험 청구 시 자주 등장하므로 확실히 알아두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Urticaria는 알레르기 반응, 스트레스, 감염, 약물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피부의 표피와 진피 사이의 혈관 확장 및 혈장 성분의 누출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인 팽진(팽윤)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에요.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는 L50에 해당하며, '두드러기'로 분류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 'urticaria'의 표준 한글 의학용어는 '두드러기'예요. 이는 대한의사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표준 용어이며, 모든 의료 기록과 보험 청구 시에 사용해야 하는 용어예요. 'Urtica'는 라틴어로 쐐기풀을 의미하며, 쐐기풀에 쏘인 듯한 증상을 빗댄 명칭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농가진(impetigo)': 황색 포도알균 등에 의한 표재성 세균 감염으로, 물집과 딱지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에요. 두드러기와는 원인과 증상이 전혀 달라요. ② '습진(eczema)': 피부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가려움, 발적, 건조, 비늘 등이 나타나지만, 두드러기처럼 갑자기 생겼다가 빠르게 사라지는 팽진은 특징이 아니에요. ④ '건선(psoriasis)': 피부 세포의 과다 증식으로 인한 은백색 비늘과 발적이 특징인 만성 염증성 질환이에요. 두드러기와는 임상 양상이 뚜렷하게 구분돼요. ⑤ '백선(tinea)': 피부사상균에 의한 진균 감염증으로, 동그랗게 벗겨지고 가려운 병변이 나타나요. '무좀'도 백선의 일종이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두드러기는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며, 혈관부종(angioedema)을 동반할 수 있어요. 혈관부종은 더 깊은 피부 조직이 부어오르는 것을 말해요. 보험 청구 시에는 원인(알레르기성, 특발성 등)에 따라 세부 코드(L50.0, L50.1 등)를 정확히 기입해야 정상적인 수가가 지급돼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글 명칭ICD-10 코드주요 특징
Urticaria두드러기L50갑작스런 팽진, 가려움, 일시적
Impetigo농가진L01세균 감염, 물집과 딱지
Eczema습진L20-L30만성 염증, 가려움, 건조함
Psoriasis건선L40은백색 비늘, 발적, 만성
Tinea백선B35진균 감염, 원형 병변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두드러기(Urticaria)습진(Eczema)
병변 형태경계가 선명한 팽진(부어오름)다양함 (발적, 구진, 수포, 인설)
지속 시간수분~수시간 (일시적)장기간 (만성 경과)
주요 증상심한 가려움가려움, 통증, 작열감
ICD-10 범위L50 (단일 카테고리)L20-L30 (넓은 범위)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원무과 직원이 진단명을 코딩할 때, '두드러기'라는 임상 진단을 받았다면 반드시 ICD-10 코드 L50을 할당해야 해요. 만약 원인이 명시되었다면(예: 약물 유발, 냉알레르기 등) 더 세분화된 코드를 사용해야 정확한 통계 관리와 보험 청구가 가능해요. 급성 두드러기(L50.9)와 만성 두드러기(L50.8 등)도 구분하여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 암기 팁 'Urticaria'는 'Urtica(쐐기풀)' + 'ia(상태)'의 합성어예요. 쐐기풀에 쏘인 것처럼 갑자기 붉게 부어오르고 가려운 병변을 생각하면 외우기 쉬워요. 다른 피부병 용어들은 라틴어나 그리스어 어원을 함께 공부하면 체계적으로 암기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영어 용어 → 한글 명칭을 묻는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출제돼요. 특히 'Dermatology(피부과)' 관련 용어는 출제 빈도가 높으므로, 주요 피부 질환의 영어 명칭과 한국어 명칭, ICD-10 코드 대분류를 함께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urticari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같은 형태로 출제되거나, 반대로 "두드러기에 해당하는 영어 용어는?"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때로는 혈관부종(angioedema)과의 차이점을 묻는 복합 문제로도 출제될 수 있으니 관련 개념을 함께 정리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검수하던 중, 외래 진료 기록지에 의사가 'Urticaria due to food allergy'라고 영어로 진단을 기재한 경우를 발견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어떤 코드를 부여하고, 한글 진단명은 어떻게 기록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기록은 영어 진단명과 원인('food allergy')이 함께 기재되어 있어요.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요양급여비용 청구 규정에 따르면, 모든 청구 서류의 진단명은 한글로 기재해야 하며, 반드시 ICD-10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3. 대응 및 처리: - 한글 진단명: "음식물 알레르기에 의한 두드러기"로 기록합니다. - ICD-10 코드: 두드러기의 기본 코드 L50을 먼저 확인합니다. 원인이 '음식물 알레르기'로 명시되었으므로, 더 정확한 코드인 L50.0 (알레르기성 두드러기)를 부여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추가로 음식물 알레르기 코드(Z91.0)를 2차 진단으로 기재할 수도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을 의무기록 시스템에 입력하고, 필요시 진료 의사에게 한글 진단명 확인을 요청하여 기록의 정확성을 확보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명과 코드를 부정확하게 기재하면 허위 청구로 간주되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으로부터 부당이득 환수 및 가산금 부과의 행정 제재를 받을 수 있어요. 항상 의사의 원 기록을 존중하면서도, 표준화된 코딩 규칙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단계: 진단명 확인 → 한글 표준 용어 매칭 → ICD-10 코드 조회 및 부여 → 시스템 입력 → 검수 2. 필요 서식/도구: ICD-10 코드북(또는 전산 시스템), 한글 의학용어 사전 3. 처리 기한: 진료 당일 또는 그 다음 근무일 내에 코딩 완료 (월별 청구 마감일 준수)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단어를 외우기보다, 그 용어가 의미하는 병리 생리학적 기전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면 훨씬 오래 기억에 남고, 실제 의무기록을 해독하거나 의사와 소통할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두드러기' 하나만 봐도 알레르기와 관련된 병원의 다양한 부서(알레르기내과, 피부과, 응급의학과)와 연결 지어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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