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riasis 뜻 — 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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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psoriasis

해설
psoriasis는 은백색의 비늘(인설)로 덮인 붉은 구진이 나타나는 만성 피부 질환인 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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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psoriasis'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무기록 작성, 질병분류(ICD), 그리고 의사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필수적인 의학용어 지식을 평가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soriasis'는 매우 흔한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이에요. 주요 특징은 은백색의 비늘(인설)로 덮인 붉은 구진 또는 판이 나타나는 것이죠. 이 특징적인 임상 양상이 진단과 다른 피부 질환과의 감별에 중요한 포인트가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Psoriasis'의 표준 한글 의학용어는 건선이에요. 이 용어는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L40 코드로 분류되며, 보험 청구 및 의무기록 관리 시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공식 용어예요. '건(乾)'은 마르다, '선(癬)'은 버짐을 의미하여, 건조한 비늘을 동반하는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습진(Eczema)'은 가려움증, 발적, 수포, 삼출 등이 특징인 피부염을 총칭하는 용어로, psoriasis와는 병리 기전과 임상 양상이 확연히 달라요. - ③번 '백반증(Vitiligo)'은 멜라닌 세포의 손실로 인해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색소 이상 질환이에요. 염증이나 비늘을 동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구분돼요. - ④번 '장미진(Pityriasis rosea)'은 주로 몸통에 나타나는 장미색의 발진으로, 일반적으로 6-8주 후에 자연 치유되는 급성 질환이에요. psoriasis의 만성 재발성 경과와는 다르죠. - ⑤번 '홍반(Erythema)'은 피부 혈관의 확장으로 인한 단순한 발적 상태를 지칭하는 증상명이에요. 특정 질병명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염증, 감염, 알레르기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징후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건선은 관절염(Psoriatic arthritis)을 동반할 수 있으며, 치료법으로는 국소 스테로이드, 광선요법(Phototherapy), 생물학적 제제(Biologics) 등이 사용돼요.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 건선 치료는 대부분 행위별수가제(Fee-for-service)에 따라 청구되지만, 중증 건선의 생물학적 제제 치료는 특정 관리 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글 명칭ICD-10 코드주요 특징
Psoriasis건선L40은백색 비늘을 동반한 붉은 구진/판, 만성 재발성
Eczema습진L20-L30가려움, 발적, 수포, 삼출
Vitiligo백반증L80멜라닌 세포 손실로 인한 흰 반점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 담당자라면, 의사가 'psoriasis'라고 기록했을 때 이를 정확히 건선으로 변환하여 전자의무기록(EMR)에 입력하거나 ICD 코드 L40을 부여해야 해요. 치료 과정에서 사용된 광선요법(예: 자외선 B 치료)이나 생물학적 제제 주사는 별도의 수가 코드로 건강보험에 청구되므로, 정확한 질병명 연결이 재정적 측면에서도 중요해요.
암기 팁 'Psoriasis'는 '소리'가 비슷한 '건선'으로 외우세요! "피부에 '건'조한 비'선'(인설)이 낀다" → 건선. 또는 영어 'P'를 '피부', 'soriasis'를 '은색 비늘(Silver scale)'로 연상해도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psoriasis(건선), eczema(습진), vitiligo(백반증)처럼 임상 양상이 뚜렷한 피부 질환들의 한글 명칭을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와요. 영어 발음을 통해 한국어 명칭을 유추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짝을 지어서 확실히 암기하는 것이 필수예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근무하는 A씨는 외래 접수 시, 환자가 지참한 타병원 소견서에 'Psoriasis vulgaris'라고 영어로 진단명이 기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건강보험 청구와 EMR 입력을 위해 정확한 한국어 진단명과 ICD 코드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Psoriasis vulgaris'는 건선의 가장 흔한 형태인 '보통형 건선'을 의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의무기록 작성 규정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표준 진단명 코드 체계에 따라, 공식 한글 명칭인 '건선'을 사용해야 하며, 세부 유형은 주석으로 표기할 수 있어요. ICD-10에서는 L40.0에 해당해요. 3. 대응 및 처리: EMR 시스템의 진단명 검색창에 '건선'을 입력하고, 하위 분류에서 '보통형 건선' 또는 코드 L40.0을 선택하여 등록합니다. 보험 청구 시에도 동일한 진단명과 코드를 사용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타병원 기록과의 불일치를 방지하기 위해, 진단명 변환 내역을 필요시 메모란에 간략히 기록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진단명은 치료 및 보험 청구의 근거가 되므로, 절대 추측으로 입력해서는 안 됩니다. 불확실할 때는 반드시 담당 의사나 상사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해요. 잘못된 진단명 입력은 부당청구로 이어질 수 있는 법적 리스크가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사항/도구
1. 진단명 확인외래차트, 소견서, 처방전의 진단명(영어/한글) 확인불명확 시 의사 확인
2. 코드 변환공식 한글 명칭 및 ICD-10 코드 조회표준 진단명 코드집, EMR 내 검색 기능 활용
3. 시스템 입력EMR 및 보험 청구 시스템에 정확한 진단명과 코드 입력세부 유형(L40.0, L40.1 등) 확인
4. 검증입력 내용이 원 자료와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타 부서(의무기록실)와 협업 가능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처음에는 어려워도, 매일 접하는 진단명을 '이건 영어로 뭐지? 한국어로는?' 하며 꾸준히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실력이 쑥쑥 늘어날 거예요. 건선처럼 만성 질환은 환자가 장기적으로 방문하기 때문에, 정확한 기록 관리가 환자 관리와 병원 재정 모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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