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zema 뜻 — 습진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eczema

해설
eczema는 가려움 홍반 수포 등을 동반하는 흔한 피부 염증인 습진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epidermis — 표피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한글 명칭을 정확히 아는지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특히 습진(Eczema)은 피부과에서 매우 흔한 질환이며, 보건행정사 시험에서도 의학용어 파트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문제의 핵심은 의학용어 'Eczema'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것이에요. Eczema는 피부의 표층에 발생하는 가려움, 홍반, 수포, 삼출, 인설(비듬) 등을 특징으로 하는 염증성 질환을 총칭해요. '습진'이라는 명칭은 '습하다'는 뜻보다는, 급성기 삼출성 병변이 있는 경우를 묘사한 데서 유래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Eczema'의 공식적인 한글 의학용어는 핵심! '습진'입니다. 이는 대한의사협회에서 표준화한 의학용어집에 명시되어 있으며, 임상 현장과 의무기록(EMR) 작성 시에도 통용되는 용어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건선(Psoriasis)': 은색 인설을 동반한 경계가 분명한 붉은 반점이 특징인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이에요. 습진과 임상 양상이 다르며, 완전히 다른 질환입니다. - ②번 '두드러기(Urticaria)':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가려운 팽진(부종)이 특징인 알레르기성 반응이에요. 수시간 내에 사라지는 일과성 증상이 습진과 구별되는 점입니다. - ③번 '농가진(Impetigo)': 황색 농포와 껍질을 형성하는 세균 감염(주로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에 의한 피부 감염증이에요. 감염성 질환이라는 점에서 비감염성 염증인 습진과 다릅니다. - ⑤번 '백선(Tinea)': 피부사상균이라는 곰팡이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피부 감염증으로, '무좀', '완선' 등이 여기에 속해요. 원인이 미생물 감염이라는 점에서 습진과 구분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습진은 원인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 접촉성 피부염(Contact dermatitis), 지루성 피부염(Seborrheic dermatitis) 등 여러 하위 유형으로 나뉘어요. 건강보험 청구 시에는 정확한 진단명과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예: 아토피 피부염은 L20.9).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주요 특징ICD-10 코드 예시
Eczema습진가려움, 홍반, 수포, 삼출, 인설을 동반한 피부 염증L30.9 (달리 분류되지 않은 피부염)
Psoriasis건선은색 인설을 동반한 경계 분명한 붉은 반점L40.9 (상세불명의 건선)
Urticaria두드러기일시적인 가려운 팽진(부종)L50.9 (상세불명의 두드러기)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피부염(Dermatitis)'과 '습진(Eczema)'은 종종 혼용되지만, 엄밀히 말하면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피부염'은 피부 염증을 포괄하는 더 넓은 용어이며, '습진'은 특정한 임상적 패턴(급성, 아급성, 만성)을 보이는 피부염의 한 유형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러나 현장에서는 거의 동의어처럼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 관리자나 원무과 직원은 의사가 기록한 진단명이 정확한 의학용어와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반영하도록 확인해야 해요. '습진'이라는 포괄적 진단보다는 '아토피 피부염'처럼 구체적인 진단명을 사용하도록 유도하면, 건강보험 심사 시 불이익을 받지 않고, 병원의 질 관리(QI) 지표 산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암기 팁 'Eczema'는 'Ex(밖으로) + zein(끓다)'의 그리스어 어원에서 왔다는 설이 있어요. 피부 밖으로 삼출물이 스며나오는 모습을 '끓는다'고 표현한 것이죠. '습(濕)진'이라는 한자어도 이 '젖음'의 느낌을 잘 담고 있어요. '젖을 습(濕)' 자를 떠올리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영어 용어 → 한글 명칭 또는 한글 명칭 → 영어 용어를 맞히는 직출형 문제가 매우 많아요. 'Eczema-습진'처럼 자주 나오는 짝꿍 용어들은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또한, 유사한 피부 질환(건선, 두드러기, 백선 등)을 함께 묶어서 비교 학습하면 오답을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다음 중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과 가장 관련이 깊은 용어는?"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아토피 피부염은 습진의 가장 대표적인 하위 유형이므로 정답은 'Eczema(습진)'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청구 서류를 점검하던 중, 외래 진료 기록에 진단명이 'Eczema'만 기재되어 있고, 하위 분류나 국제질병분류(ICD) 코드가 누락된 경우를 발견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무기록(EMR) 시스템에서 해당 환자의 진료 기록과 의사의 소견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청구 규정에 따르면, 진단명은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해당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부여해야 합니다. 포괄적인 명칭만으로는 심사 시 정산 감액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담당 의사에게 정중히 문의하여, 'Eczema'가 '아토피 피부염(L20.9)', '접촉성 피부염(L25.9)' 등 구체적인 진단명으로 수정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의무기록 관리사가 이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수정이 완료되면 EMR 시스템에 반영하고, 유사한 사례가 빈번하지 않도록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단명 및 코드 기재의 중요성에 대한 간단한 공지나 교육 자료를 배포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사의 진단을 행정직원이 함부로 변경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의사에게 확인 및 수정을 요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은 의사-행정직원 간 원활한 소통이 핵심입니다. 잘못된 코드 부여는 핵심! 건강보험법상 부당청구로 간주되어 과징금 부과지정 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무 프로토콜 - 단계: 청구 전 진단명/코드 검수 → 불명확/포괄적 명칭 발견 → 담당 의사 확인 요청 → EMR 수정 반영 → 최종 청구 파일 생성. - 필요 서식: 공식적인 서식보다는 EMR 시스템 내부의 '의사 코멘트 요청' 기능이나 메신저를 활용한 빠른 협의가 일반적입니다. - 처리 매개변수: 건강보험 청구 마감일 전까지 반드시 수정을 완료해야 합니다.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시험을 위해 외우기보다, 각 용어가 의미하는 질환의 특징을 함께 이해하면 의무기록을 검토하거나 의료진과 소통할 때 훨씬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습진'이 어떤 질환인지 안다면, 환자가 '피부에 뭐가 난 것 같아요'라고 호소할 때도 더 정확한 안내를 할 수 있답니다."

핵심 개념

보건행정 의학용어 65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