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tonitis 뜻 — 복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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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peritonitis

해설
peritonitis는 장기 천공 등으로 인해 복강을 둘러싼 복막에 염증이 생기는 복막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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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글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Peritonitis는 병원 행정, 특히 진단명 코딩(ICD-10-CM)의무기록 관리에서 매우 자주 접하게 되는 중요한 용어 중 하나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eritonitis는 해부학적 구조인 복막(Peritoneum)에 염증(-itis)이 생긴 상태를 의미해요. 복막은 복강 내 장기를 감싸고 있는 얇은 장막으로, 위장관 천공(예: 충수돌기염 파열), 췌장염, 복막투석 관련 감염 등이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올바른 질병 분류보험 청구의 첫걸음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용어는 대부분 그리스어나 라틴어 어근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Peritoneum(복막)' + '-itis(염증)'의 조합은 '복막염'으로 직역됩니다. 따라서 정답은 ⑤ '복막염'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각 오답은 다른 해부학적 부위의 염증을 의미하며, 자주 혼동되는 용어들이에요.
혼동 주의! ① '늑막염'은 Pleuritis 또는 Pleurisy에 해당하며, 폐를 둘러싼 늑막의 염증입니다.
혼동 주의! ② '심낭염'은 Pericarditis에 해당하며, 심장을 둘러싼 심낭의 염증입니다.
혼동 주의! ③ '뇌수막염'은 Meningitis에 해당하며, 뇌와 척수를 감싸는 뇌수막의 염증입니다.
혼동 주의! ④ '관절염'은 Arthritis에 해당하며, 관절의 염증성 질환을 포괄하는 용어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복막염은 그 원인에 따라 세균성, 화학성 등으로 분류되며, ICD-10-CM 코드 체계에서는 주로 K65(복막염) 하위에 분류됩니다. 급성 복막염은 응급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병원 행정에서는 응급수가 가산이나 특수 마취료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번역관련 해부 부위대표적 ICD-10 코드
Peritonitis복막염복막(복강 내 장막)K65
Pleuritis / Pleurisy늑막염늑막(흉막)J90, R09.1
Pericarditis심낭염심낭(심장 외막)I30
Meningitis뇌수막염뇌수막G00, G03
Arthritis관절염관절M00-M19
한눈에 비교!
염증 접미사 '-itis'의미예시 (부위 + itis)
-itis~의 염증Gastritis(위염), Hepatitis(간염), Dermatitis(피부염)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진단명을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로 변환할 때, '복막염'이라는 진단명을 보고 K65 코드를 찾아야 합니다. 또한, 수술기록지에서 'Laparotomy(개복술) & peritoneal lavage(복막 세척)' 등의 수술명과 함께 기록되는 경우가 많아, 수술 및 처치 코드(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KCD)와의 연계 확인도 중요해요. 암기 팁 'Peri-'는 '주위, 주변'을 의미하는 접두사예요. 'Peritoneum(복막)'은 장기를 '둘러싼' 막, 'Pericardium(심낭)'은 심장을 '둘러싼' 주머니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itis'는 '염증'이라는 뜻의 고정된 접미사로, 함께 외우면 여러 의학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글 번역을 직접 묻거나, 특정 질환의 ICD 분류 체계 내 위치를 묻는 문제로 자주 출제됩니다. '복막염'은 소화기계 질환(K00-K93)에 속한다는 기본적인 분류 원칙을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이 "복막염의 주요 원인으로 옳은 것은?" (① 충수돌기염 파열 ② 위궤양 천공 등) 같은 임상적 배경 지식을 묻는 사례형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습니다. 또는, 'Peritonitis'에 해당하는 ICD-10 코드를 고르는 문제로도 나올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에 제출할 진료비 명세서를 작성 중입니다. 외래 진료 기록에 '급성 세균성 복막염'이라는 진단명이 적혀 있고, 처방된 고가의 항생제 주사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때 정확한 상병코드를 부여하지 않으면, 심사 과정에서 항생제 사용의 적정성이 문제되어 수가 삭감될 위험이 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진단명이 '급성 세균성 복막염'임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ICD-10 코딩 지침에 따라, 우선 '복막염'에 해당하는 K65 코드를 찾습니다. 더 세부적으로 '급성' 여부(K65.0 급성 복막염)와 원인(세균성)을 확인하여 가장 정확한 세부 코드(예: K65.2)를 선정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선정된 코드를 진료비 청구 시스템에 입력하고, 해당 코드가 항생제 주사 처방과 연계되어 있는지(적정 진료 가이드라인)를 간단히 점검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복막염과 같은 중증 감염 질환은 병원 내 감염관리실에 보고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내부 규정을 확인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진단코드 오류는 단순 실수로 끝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의적인 코드 부풀리기(Upcoding)나 진료 내용과 맞지 않는 코드 사용은 건강보험법 위반에 해당하여 부당이득 환수 및 벌금의 심각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항상 진료 기록에 기재된 내용과 코드가 일치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진단명 수령 → 2. ICD-10 코드북 또는 전산 시스템을 이용한 코드 검색 → 3. 코드의 세부 분류(급성/만성, 원인 등) 확인 → 4. 최종 코드 입력 및 이중 확인 → 5. 필요 시 의사에게 진단명 명확화 요청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염증'은 -itis, '종양'은 -oma, '절제술'은 -ectomy 같은 기본 접미사/접두사를 먼저 익히면, 낯선 용어도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크게 올라간답니다. 복막염(Peritonitis)처럼 자주 보는 용어는 자연스럽게 외워지겠지만,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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