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creatitis 뜻 — 췌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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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pancreatitis

해설
pancreatitis는 소화효소가 췌장 내부에서 활성화되어 자가소화를 일으키는 췌장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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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한글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및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질병 및 수술 분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핵심! 의무기록(Medical Record) 작성, 건강보험 청구, 그리고 국제질병분류(ICD) 코드 부여 시 정확한 질병명 사용은 절대적이죠.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Pancreatitis"는 췌장(Pancreas)에 발생하는 염증(Inflammation)을 의미하는 의학용어입니다. 접미사 "-itis"는 염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용어 접미사로, 이를 통해 질환의 성격을 유추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Pancreatitis"는 해부학적 용어 "Pancreas(췌장)"와 병리학적 상태 "itis(염증)"의 합성어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한글 번역은 췌장염입니다. 이는 의학용어 학습의 기본 원리인 '어근(root) + 접미사(suffix)' 분석을 통해 쉽게 도출할 수 있는 답변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간염': Hepatitis의 번역어입니다. "Hepat-"은 간(liver)을 의미하는 어근이에요. - ②번 '위염': Gastritis의 번역어입니다. "Gastr-"은 위(stomach)를 의미하는 어근이에요. - ③번 '장염': Enteritis의 번역어입니다. "Enter-"은 장(intestine)을 의미하는 어근이에요. - ⑤번 '담낭염': Cholecystitis의 번역어입니다. "Cholecyst-"은 담낭(gallbladder)을 의미하는 어근이에요. 혼동 주의! 소화기 계통의 염증성 질환들은 모두 "-itis"로 끝나기 때문에, 정확한 어근(장기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급성 췌장염(Acute Pancreatitis): 갑작스럽게 발생하며 심한 복통을 동반하는 상태. - 만성 췌장염(Chronic Pancreatitis):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췌장 기능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상태. - 췌장염의 주요 원인: 알코올, 담석(Gallstones), 고중성지방혈증 등. - 관련 ICD-10 코드: K85 (급성 췌장염), K86 (기타 췌장염).
개념 정리
용어(영어)의미(한글)주요 어근/접미사
Pancreatitis췌장염Pancreat- (췌장) + -itis (염증)
Hepatitis간염Hepat- (간) + -itis (염증)
Gastritis위염Gastr- (위) + -itis (염증)
Enteritis장염Enter- (장) + -itis (염증)
Cholecystitis담낭염Cholecyst- (담낭) + -itis (염증)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은 진단명을 정확히 기록하고 건강보험청구서(의료급여청구서)에 올바른 ICD 코드를 기재해야 합니다. "췌장염"을 "간염"이나 "위염"으로 잘못 기재하면 청구 심사에서 불인정 처리될 수 있으며, 이는 병원의 재정적 손실과 환자에게 잘못된 정보가 기록되는 문제를 초래합니다.
암기 팁 "-itis"는 '염증'이라는 뜻의 황금 접미사입니다! 앞에 붙는 장기 이름만 외우면 됩니다. Pancreas(췌장)는 소화효소와 인슐린을 분비하는 중요한 장기라는 점을 연상하며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어근 + 접미사/접두사' 조합으로 의미를 유추하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소화기계, 순환기계, 근골격계 질환명을 중심으로 준비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Pancreatitis'로 진단받은 환자가 원무과에 찾아와 진단서를 요구합니다. 의무기록 관리사는 진료 기록을 확인한 후 진단서에 한글 명칭을 어떻게 기재해야 할까요? 또, 이 질환에 대한 적절한 ICD-10 코드는 무엇인지 건강보험청구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에서 주 진단명(Principal Diagnosis)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진단서 발급 규정에 따라 정확한 한글 질병명을 기재해야 합니다. '췌장염'으로 명확히 기록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진단서 발급 시, 급성/만성 여부 등 추가적인 임상 정보가 있다면 함께 기재합니다. 건강보험 청구 시에는 ICD-10 코드(K85 또는 K86)를 정확히 선택하여 청구서를 작성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발급된 진단서 사본을 의무기록에 첨부하여 관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진단서에 오류가 있을 경우 의료법상 허위진단서 발급에 해당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잘못된 코드로 청구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으로부터 부당청구로 판정받아 환수 및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1. 의학용어 확인 → 2. 한글 명칭 정확 기재 → 3. 해당 ICD-10 코드 매핑 → 4. 서식(진단서/청구서) 작성 및 검수 → 5. 발급/제출 및 기록 보관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영어를 외우는 게 아니라, 어근과 접사로 분해해보면 뜻이 보이기 시작해요. 'Pancreatitis'가 무섭게 느껴지더라도 '췌장+염증'이라고 차근차근 풀어보세요. 이렇게 기초를 탄탄히 해야 복잡한 진단명과 수술명을 다룰 때 당황하지 않고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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