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omnia 뜻 — 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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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의무기록 및 기본 용어
문제

insomnia

해설
insomnia는 수면을 취하기 어렵거나 수면 상태를 유지하지 못하는 불면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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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중 수면 관련 장애의 정확한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확인 문제예요. Insomnia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용어로, 'in-' (부정)과 'somnus' (수면)이 합쳐져 '수면 부족'을 의미해요. 보건행정사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를 다루거나 의무기록을 관리할 때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이 필수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Insomnia'는 의학 및 보건행정 분야에서 공식적으로 불면증으로 번역, 사용됩니다. 이는 수면 시작의 어려움, 수면 유지의 어려움, 또는 너무 이른 시간에 깨어나 다시 잠들지 못하는 증상을 포괄하는 수면 장애예요. ICD-10에서도 G47.0 코드로 분류되는 주요 질환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몽유병': 이는 혼동 주의! 'Somnambulism' 또는 'Sleepwalking'에 해당하는 용어예요. 수면 중에 걸어다니는 행동을 특징으로 하며, insomnia와는 전혀 다른 수면 각성 장애에 속해요. - ②번 '야경증': 'Night terror' 또는 'Sleep terror'로, 갑작스럽게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며 깨어나는 증상을 말해요. 주로 소아에서 발생하며, insomnia와 구분돼요. - ③번 '수면무호흡': 'Sleep apnea'의 번역어예요. 수면 중 호흡이 반복적으로 멈추는 질환으로, insomnia와 동반될 수는 있지만 다른 개념이에요. - ⑤번 '기면증': 'Narcolepsy'에 해당해요. 낮 시간에 참을 수 없는 졸음이 쏟아지거나, 감정 변화에 따라 근력이 suddenly 소실되는(Cataplexy) 것이 특징인 만성 신경계 장애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무기록 관리나 진단서(Diagnostic certificate) 작성 시, 의사가 기록한 진단명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류하는 능력이 중요해요. 불면증(Insomnia)은 원인에 따라 일차성 불면증, 정신과적 불면증, 약물/물질 관련 불면증 등으로 세분화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의학용어주요 특징ICD-10 코드(예시)
Insomnia불면증수면 시작/유지 곤란, 조기 각성G47.0
Somnambulism몽유병(수면보행증)수면 중 복잡한 행동(보행) 수행F51.3
Sleep apnea수면무호흡증수면 중 호흡 정지 및 재개 반복G47.3
Narcolepsy기면증과도한 주간 졸림, 탈력발작G47.4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Medical Records Department)에서 질병 및 관련 건강 문제의 국제통계분류(ICD) 코딩을 할 때, '불면증'은 주로 정신과(F51.0) 또는 신경계(G47.0) 코드 영역에서 찾게 돼요. 원인(예: 불안 장애 동반 여부)에 따라 코드 선택이 달라질 수 있어 의사의 정확한 진단 기록 확인이 필수적이에요. 또한, 수면 무호흡증은 별도의 수면 검사(Polysomnography) 결과를 바탕으로 진단되며, 이에 대한 검사 기록 관리도 중요해요.
암기 팁 'In-som-nia'를 '잠(som=수면)을 못 자는(in=부정) 상태(-nia)'로 해석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다른 수면 장애들은 행동(몽유병), 호흡(무호흡), 갑작스러운 수면(기면증) 등 각자의 키워드와 연결 지어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특히 혼동하기 쉬운 용어 쌍(예: Dysphagia vs. Dysphasia, Myalgia vs. Myelgia)을 비교하여 출제하는 패턴이 많으니, 이 문제처럼 수면 장애 관련 용어도 체계적으로 정리해두는 것이 좋아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외래 환자 접수를 하던 중, 내원 이유란에 의사가 'Chronic insomnia'라고 영어로만 적어 놓은 수첩을 보여주는 환자가 있어요. 보건행정사는 이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한국어 진단명으로 시스템에 등록하거나 환자에게 설명해야 해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가 제시한 기록에서 'Insomnia'라는 키워드를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특별한 법규 검토보다는 표준 의학용어 사전 및 ICD 용어집을 참고하여 '만성 불면증'으로 해석해요. 3. 대응 및 처리: 접수 시스템의 진단명 검색 창에 '불면증'을 입력하여 관련 코드를 찾거나,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신경과 진료과를 안내해요. 환자에게 "의사 선생님이 기록하신 것은 '만성 불면증'을 의미합니다"라고 명확히 설명해요. 4. 사후 기록/보고: 시스템에 '만성 불면증' 또는 해당 ICD 코드를 정확히 입력하여 이후 진료 및 보험 청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도록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학용어를 오해하여 잘못된 진료과나 코드로 접수하면, 이는 부당청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정확한 용어 이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에서도 매우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용어 확인: 환자/의사 기록의 불명확한 용어 발견. 2. 표준 자료 참조: 병원 내 표준 의학용어집, ICD 가이드북 확인. 3. 시스템 입력: 확인된 정확한 한국어 진단명 또는 코드 입력. 4. 환자 소통: 필요 시 환자에게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영어 용어를 보고 바로 한국어 명칭과 그 의미가 떠오를 수 있도록 평소에 꾸준히 공부해야 해요. 특히 ICD 코딩은 정확한 진단명 이해에서 시작된다는 점, 절대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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