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D-11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연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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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분류의 이해
문제

ICD-11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연도는?

해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8년 6월에 ICD-11을 공식 발표하였으며, 2022년 1월부터 회원국들의 통계 보고에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질병 및 건강 관련 문제의 통계적 분류를 위한 국제 기준을 처음으로 제정한 기구는?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의 주요 버전 업데이트 역사를 묻는 기본적인 사실 확인 문제예요. ICD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관리하는 질병 및 건강 문제의 국제 표준 분류 체계로, 보건행정, 의료보험 청구, 통계,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돼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ICD-11은 ICD-10(1990년 발표) 이후 약 28년 만에 발표된 주요 개정판이에요. 이 개정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전자의무기록(EMR)과 건강 정보 시스템과의 통합성을 대폭 강화했어요. 핵심! '공식 발표(Release)'와 '실제 적용 시작(Implementation)'은 다른 개념이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세계보건기구(WHO)는 2018년 6월 18일 ICD-11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어요. 이는 WHO 총회에서 승인된 공식 날짜이며, 모든 회원국에 새로운 분류 체계를 알리고 준비를 시작하도록 한 시점이에요. 따라서 정답은 2018년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③번 '2022년'은 ICD-11이 공식 발표된 연도가 아니라, 실제로 WHO 회원국들의 사망 및 질병 통계 보고에 사용되기 시작한 연도예요. 발표 후 시스템 구축과 국가별 이행 준비 기간을 거쳐 적용이 시작된 거죠. - ②번 '2015년'은 ICD-11의 초안이 공개되어 피드백을 받기 시작한 시점에 가깝고, ④번 '2020년'은 특별한 공식 시점이 아니에요. ⑤번 '2010년'은 ICD-10이 널리 사용되던 시기로, ICD-11과는 무관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ICD-11의 주요 특징: 기존의 선형 리스트 구조에서 다축적(Multiaxial) 코딩함수링크(Functioning) 강화, 전자적 툴킷 제공, 전통의학(Traditional Medicine) 모듈 포함 등이 있어요. - 한국의 적용: 우리나라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중심으로 ICD-10에서 ICD-11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며, 이는 향후 건강보험 수가 체계와 의무기록 관리에 큰 변화를 가져올 예정이에요.
개념 정리
용어내용비고
ICD-11 공식 발표2018년 6월 (WHO 총회 승인)문제의 정답 포인트
ICD-11 적용 시작2022년 1월 (통계 보고용)주요 오답 포인트
이전 버전 (ICD-10)1990년 발표, 1994년 한국 도입현재 국내 주류 분류 체계

한눈에 비교!
구분ICD-10ICD-11
발표 연도1990년2018년
코드 구조알파벳+숫자 (예: I10)
주로 3~5자리
알파벳+숫자 (예: BA00.Z)
확장성 증가, 함수링크 가능
주요 특징질병 분류의 표준화디지털 건강 환경 최적화,
다축적 평가 강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나 보건정보관리사는 ICD 코드를 진단서 작성, 건강보험 청구, 통계 보고에 일상적으로 사용해요. ICD-11 도입이 본격화되면 새로운 코드 체계에 대한 교육과 시스템 업데이트가 필수적이 될 거예요. 특히, 기존 ICD-10 코드와의 매핑(Mapping) 작업이 상당한 실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미리 공부해두는 게 좋아요.
암기 팁 "일팔(18)이면 ICD 발표해" 라고 외우세요. ICD-10은 1990년(구공(90)이면 ICD-10), ICD-11은 2018년(일팔)에 발표되었다는 연상법이에요. '2022년'은 적용 시작 연도로, "이이(22)되면 써보자"로 구분해 암기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ICD 관련 문제는 발표 연도, 주요 특징, ICD-10과 ICD-11의 차이점이 단순 객관식으로 자주 출제돼요. '공식 발표'와 '실제 적용'을 혼동하는 함정 문제가 특히 많으니 주의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ICD-11이 공식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한 연도는?" 이렇게 물어보면 정답이 2022년으로 바뀌어요. 또한, "ICD-10이 한국에 도입된 연도는?" (정답: 1994년) 같은 변형 문제도 출제 가능성이 높아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의무기록실에서 신입 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2023년 이후의 입원 환자 기록을 정리하면서, 진단 코드 체계에 대해 선배에게 질문합니다. '선배님, 요즘 들어 ICD-11 코드를 본 것 같은데, 우리 병원에서는 아직 ICD-10을 쓰고 있잖아요. 언제 바뀌나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직원이 ICD 버전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향후 전환 시기에 대한 정보가 필요함. 2. 법적/규정 검토: ICD-11은 WHO가 2018년 발표했으나, 각국별 이행 시기는 자율적입니다. 한국은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여 체계적인 전환 로드맵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2026년 기준) 대부분의 병원과 건강보험 청구 시스템은 여전히 ICD-10을 사용하고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ICD-11은 2018년에 WHO가 발표했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아직 완전히 전환되지 않았어. 보험공단의 공식 안내와 병원 정보시스템(HIS)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 본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당분간은 ICD-10을 정확하게 코딩하는 게 가장 중요해."라고 설명해줘야 해요. 4. 사후 기록/보고: ICD 코드 체계 변경은 병원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프로젝트예요. 관련 공문이나 보험공단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면 즉시 학습하고, 의무기록실 내부 교육 계획을 수립해야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 청구 시 사용된 진단 코드의 정확성을 심사해요. 공식적으로 ICD-11이 도입되기 전에 ICD-11 코드를 임의로 사용하여 청구하면 심사 불능 또는 삭감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따라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사항
1. 코드 사용 확인현재 병원 HIS 및 건강보험 청구 시스템에서 사용 중인 ICD 버전 확인 (대부분 ICD-10)시스템 관리부서 문의
2. 변경 정보 수집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공지 모니터링공식 이행 시기, 전환 가이드라인 확인
3. 내부 준비ICD-11 교육 자료 학습, ICD-10과 ICD-11 코드 매핑표 준비의무기록실 주관으로 선행 학습
4. 시스템 전환공식 시점에 맞춰 HIS 업데이트, 테스트, 직원 교육 실시전 병원적 프로젝트

선배의 한마디 "보건정보 분야는 표준과 규정이 빠르게 발전해요. ICD-11 같은 큰 변화는 단순히 코드가 바뀌는 것을 넘어, 우리가 질병을 어떻게 정의하고 데이터화하는지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에요. 기본적인 발표 시기와 특징을 알아두는 건 변화의 흐름을 읽는 첫걸음이에요. 평소에 관련 뉴스와 공문에 관심을 가지는 습관이 실무 전문성을 키워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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