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KCD(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 코드 'I10…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의료의 질 관리 기법
문제

다음 중 KCD(Korean Standard Classification of Diseases) 코드 'I10'에 해당하는 질병은?

해설
KCD 코드 I10은 '본태성(일차성) 고혈압'에 해당하는 코드이다. I 코드는 순환기계 질환을 분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다음 중 원무관리 업무에서 '수납' 직무의 주요 책임 범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의 한국형인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의 코드 체계와 주요 질환 코드를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시험에서는 질병분류의 기본 원리와 주요 코드를 정확히 아는 것이 필수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KCD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질병분류(ICD)를 기반으로 한국 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한 질병 및 사인 분류 체계예요. 코드는 알파벳과 숫자로 구성되며, 알파벳은 질병의 주요 장기계통을 나타냅니다. 이 문제의 코드 'I10'에서 'I'는 순환기계 질환을 의미하는 장기계통 코드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KCD 제10차 개정판(KCD-10)에서 'I10' 코드는 정확히 본태성(일차성) 고혈압(Essential (primary) hypertension)을 지칭합니다. 'I' 장(Chapter)은 순환기계 질환(I00-I99)을 다루며, 그 중 I10-I15는 고혈압성 질환을 분류합니다. 따라서 'I10'은 고혈압성 질환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본태성 고혈압에 할당된 코드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은 다른 장기계통에 속하는 질환이에요. KCD 코드의 첫 글자를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① 관상동맥 질환: 'I' 장(순환기계)에 속하지만, 구체적인 코드는 I20-I25입니다. I10과는 다릅니다. ② 위궤양: 'K' 장(소화기계)에 속하는 질환입니다. 코드는 K25-K28 범위입니다. ③ 제2형 당뇨병: 'E' 장(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에 속합니다. 코드는 E11입니다. ④ 급성 기관지염: 'J' 장(호흡기계)에 속하는 질환입니다. 코드는 J20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KCD 코드의 주요 장기계통 알파벳을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 A00-B99: 특정 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 - C00-D48: 신생물(종양) - I00-I99: 순환기계 질환 (이 문제의 핵심) - J00-J99: 호흡기계 질환 - K00-K93: 소화기계 질환 - N00-N99: 비뇨생식기계 질환 개념 정리
구분내용
코드I10
의미본태성(일차성) 고혈압
장기계통순환기계 질환 (I00-I99)
분류 체계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 ICD-10 기반
한눈에 비교!
질환KCD 코드장기계통 (알파벳)비고
본태성 고혈압I10순환기계 (I)정답
관상동맥 질환I20-I25순환기계 (I)같은 장, 다른 코드
위궤양K25-K28소화기계 (K)장기계통 다름
제2형 당뇨병E11내분비계 (E)장기계통 다름
급성 기관지염J20호흡기계 (J)장기계통 다름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단명을 바탕으로 정확한 KCD 코드를 부여(코딩)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고혈압'이라는 진단만으로는 부족하며, '본태성(일차성)'인지, '이차성'인지, 합병증 유무에 따라 코드가 세분화됩니다(I10, I15 등). 정확한 코딩은 건강보험 청구, 통계 작성, 병원 경영 분석의 기초가 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암기 팁 순환기계 질환 코드 'I'는 'Heart(심장)'의 'I'가 아니라, '혈관' 모양이 'I'자로 생겼다고 연상하세요. 그리고 가장 흔한 고혈압인 '본태성 고혈압'의 코드 'I10'은 '1등(1등이 기본)'이라는 의미로, 기본적인(일차성) 고혈압이라고 외우면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 코드 자체를 묻는 문제는 물론, '다음 중 순환기계 질환에 해당하는 코드는?' 또는 'I20-I25 코드에 해당하는 질환군은?'과 같이 장(Chapter)과 코드 범위를 연결 지어 출제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요. 주요 장기계통별 대표 코드(I10, E11, J18, K25 등)는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급성 심근경색증의 KCD 코드는?" (정답: I21)이나 "다음 중 KCD 코드 'J18'에 해당하는 질병은?" (정답: 세균성 폐렴, NEC)과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코드와 질환명을 양방향으로 모두 암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에서 김OO 환자(65세)가 방문했습니다. 내과 진료 후 의사 선생님이 전자의무기록(EMR)에 '고혈압'이라고만 진단명을 입력하셨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인 당신은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KCD 코드를 부여(코딩)해야 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진단명이 '고혈압'으로만 되어 있어 구체적 정보가 부족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 코딩 지침에 따르면, '고혈압'은 반드시 '본태성(I10)', '이차성(I15)', 또는 '고혈압성 심장병(I11)' 등으로 세분화되어야 합니다. 단순 '고혈압'은 허용되지 않는 불완전 진단명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선생님, 고혈압 진단에 대해 KCD 코딩을 위해 구체적인 분류가 필요합니다. 병력과 검사 결과를 보아 본태성 고혈압(I10)으로 코딩해도 될까요?"라고 질문합니다. 의사의 확인을 받은 후에야 정확한 코드(I10 등)를 부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EMR 시스템에 최종 확정된 코드(I10)를 입력하고, 필요한 경우 코딩 질의-응답 내역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사의 진단을 임의로 변경하거나 추측해서 코딩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는 진료 기록의 정확성을 훼손하고, 건강보험 심사 시 부당 청구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과실입니다. 항상 의사와의 소통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 업무 원칙입니다. 업무 프로토콜 KCD 코딩 표준 작업 절차(SOP) 1. 진단명 확인: EMR에서 의사가 입력한 진단명 확인. 2. 코드 매핑: KCD 코드북 또는 전산 시스템을 이용해 해당 진단명에 맞는 코드 후보 검색. 3. 정확성 검증: 진단명이 불완전하거나 모호한 경우(예: '고혈압', '폐렴'),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확인 요청. 4. 코드 입력: 확인된 정확한 코드를 시스템에 입력. 5. 기록 관리: 코딩 이력 및 확인 내역 관리 (감사 추적 가능하도록). 선배의 한마디 "질병 분류는 단순히 코드를 외우는 게 아니라, 질병의 병리 생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요. '왜 고혈압이 I 장에 속할까?'를 생각하다 보면 순환기계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해한 코드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아요. 보건행정의 기초는 정확한 정보 관리라는 점, 꼭 기억하세요!"
의료의 질관리 42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