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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적응증이 아닌 것은?

해설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치근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미성숙 영구치에 적용하는 치료법이다. 치근단이 완성된 성숙 영구치는 적응증이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의 적응증을 묻고 있어요. 이 술식은 핵심! 치근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미성숙 영구치(Immature permanent tooth)에서 생존 가능한 치수(Vital pulp)를 보존하면서 치근의 정상적인 성장과 치근단 폐쇄를 유도하는 예방적 치수 치료예요. 치수 노출(Pulp exposure)이 있더라도 치수가 건강하거나 가역적인 염증 상태일 때 시행할 수 있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4번 '치근단이 완성된 성숙 영구치의 치수염'이에요. 핵심!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목적은 '치근 발육을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미 치근 발육이 완성된 성숙 영구치에서는 적용할 필요가 없어요. 성숙 영구치의 치수염은 일반적인 근관 치료(Root canal treatment)의 적응증이에요. 반면, 1, 2, 3, 5번은 모두 치근 발육이 완성되지 않았거나, 치수 치료 후에도 발육이 필요한 미성숙 영구치에 관한 상황으로,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의 주요 적응증에 해당해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과 혼동하기 쉬운 개념으로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이 있어요. 전자는 생존 치수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을 유도하는 반면, 후자는 괴사된 치수(Necrotic pulp)를 제거한 후 인공적으로 치근단 폐쇄를 유도하는 술식이에요. 두 술식 모두 미성숙 영구치를 대상으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치수의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치료법이 달라져요.
개념 정리술식명: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
목적: 미성숙 영구치의 생존 치수를 보존하며, 치근의 정상적인 성장과 치근단 폐쇄를 유도.
대상: 치근 발육이 완성되지 않은 미성숙 영구치.
치수 상태: 건강하거나 가역적 염증 상태의 생존 치수.
비교 개념: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 - 괴사된 치수를 제거한 후 인공적 치근단 폐쇄.
한눈에 비교!
생리적 치근단유도술 (Apexogenesis)치근단형성술 (Apexification)
목적: 자연스러운 치근 발육 유도목적: 인공적 치근단 폐쇄 형성
치수 상태: 생존 치수 (건강/가역적 염증)치수 상태: 괴사된 치수
적응증: 외상성 노출, 부분적 치수염 등적응증: 치수 괴사, 비가역적 치수염 등
치료 결과: 치근벽 두께 증가, 치근 길이 연장치료 결과: 치근단에 석회화 장벽 형성

구강해부학 포인트미성숙 영구치는 치근이 짧고 벽이 얇으며, 치근단 공(Apical foramen)이 넓게 열려 있어요. 이 상태에서 치수가 괴사되면 감염이 쉽게 확산되고, 약한 치근벽은 쉽게 파절될 위험이 있어요. 따라서 생존 가능한 치수를 최대한 보존하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치아의 장기적인 예후를 크게 향상시켜요.
암기 팁 "생리적생존 치수로 치근을 성장시킨다!" 라고 기억하세요. '생리적'과 '생존', '성장'이 키워드예요. 반면 '형성술'은 '형태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이미 괴사된 후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연상하면 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생리적 치근단유도술과 치근단형성술의 차이, 특히 핵심! '치수의 생존 여부'와 '치료 목적'을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돼요. "미성숙 영구치", "생존 치수", "치근 발육"이라는 키워드가 보이면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을 먼저 떠올리세요.
기출 변형 주의! • "치수 괴사가 발생한 미성숙 영구치에 시행하는 술식은?" → 정답: 치근단형성술(Apexification)
•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에서 치수 절단 후 치수 절단면에 도포하는 재료는?" → 정답: 수산화칼슘 제제(Calcium hydroxide) 또는 광중합형 MTA(Mineral Trioxide Aggregate)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10세 환아가 자전거에서 넘어져 상악 전치를 다쳤어요. 방사선 사진 상 상악 좌측 중절치(#21)의 치근이 약 2/3 정도 발육된 상태이고, 치관 파절로 치수 노출(Pulp exposure)이 확인되었어요. 치수 노출부는 작고, 출혈이 있으며, 치수 생존력 검사 결과 반응이 있어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이 경우 치과의사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Apexogenesis)을 계획할 거예요. 치위생사는 치료 전후로 중요한 보조 역할을 해요. 1. 사정(Assessment): 정확한 외상 병력 청취, 구강 내 연조직 손상 확인, 방사선 사진을 통해 치근 발육 상태와 치조골 골절 유무를 확인하는 것을 돕습니다. 2. 수행 지원(Implementation Support): 치료 중 무균적 환경 유지, 흡인 및 시야 확보를 위한 협조, 필요한 기구 및 재료(예: 수산화칼슘, MTA, 유리이온머머 시멘트 등)를 준비합니다. 3. 환자 교육 및 예방 관리(Patient Education & Prevention): 치료 후 핵심! 환아와 보호자에게 치아의 취약성을 설명하고, 부드러운 식사, 철저한 구강위생 관리(특히 부드러운 칫솔 사용), 정기적인 추적 관찰의 중요성을 교육해야 해요. 또한 외상 예방을 위한 구강보호장치(Mouthguard) 사용을 권장합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치료 전: 상세한 병력 청취, 임상 및 방사선학적 검사 보조, 치료 동의서 확인.
치료 중: 격리법(Isolation, 보통 러버댐 사용) 보조, 흡인, 의사에게 기구 및 재료 전달.
치료 직후: 환자에게 일시적인 무감각함(국소마취 후), 부드러운 음식 섭취, 통증 관리법 교육.
추적 관리: 정기 재평가(보통 3-6개월 간격) 시 방사선 촬영을 통해 치근 발육 진행 상태를 모니터링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미성숙 영구치의 외상은 아이의 평생 구강 건강에 큰 영향을 미쳐요. 생리적 치근단유도술은 아이의 자연 치근 성장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훌륭한 치료법이에요. 우리 치위생사는 치료의 성공을 위해 정확한 보조와 꼼꼼한 사후 관리, 그리고 환자 교육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치수 상태'와 '치근 발육 정도'를 평가하는 눈을 키우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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