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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중 치수복조술의 적응증이 아닌 것은?

해설
비가역적 치수염은 치수 생존 가능성이 낮아 근관치료의 적응증이다. 치수복조술은 건강하거나 가역적 염증이 있는 치수의 보존을 목표로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치수복조술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

심화 해설

치위생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치수복조술(Pulp capping)의 적응증을 묻고 있어요. 치수복조술은 치수(Pulp)를 보존하기 위한 술식으로, 치수가 건강하거나 가역적인 염증 상태일 때만 성공 가능성이 높아요. 술식의 성패는 치수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는 데 달려 있습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1번 "심한 자발통이 지속되는 비가역적 치수염"이에요. 비가역적 치수염(Irreversible pulpitis)은 치수 조직의 염증이 너무 심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를 의미해요. 심한 자발통(Spontaneous pain)은 비가역적 염증의 대표적 증상이며, 이 경우 치수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어 근관치료(Root canal treatment)가 필수적입니다. 치수복조술을 시행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치수복조술은 크게 직접 치수복조술(Direct pulp capping)간접 치수복조술(Indirect pulp capping)로 나뉘어요. 직접 복조술은 치수가 직접 노출된 경우(보기 2,3,4,5와 같은 상황)에, 간접 복조술은 치수에 매우 가까운 깊은 우식이 있지만 아직 노출은 되지 않은 경우에 시행합니다. 성공을 위해선 수산화칼슘(Calcium hydroxide)이나 광중합형 MTA(Mineral trioxide aggregate)와 같은 생체 친화적인 복조재를 사용하고, 완벽한 밀폐가 필수적이에요. 개념 정리치수복조술 적응증: 건강한 치수, 가역적 치수염, 작은 우발적 노출(직경 1mm 이내), 출혈이 잘 멈추는 노출, 통증 없음. • 치수복조술 금기증: 비가역적 치수염(자발통, 야간통), 치수괴사(Pulp necrosis), 광범위한 치수 노출, 통제되지 않는 출혈, 방사선 사진상 치근단 병소 존재. 한눈에 비교!혼동 주의! 가역적 vs 비가역적 치수염 - 가역적 치수염(Reversible pulpitis): 자극(냉,열,단)에 의한 일시적 통증. 자극 제거 시 통증 소실. 치수복조술 적응. - 비가역적 치수염(Irreversible pulpitis): 자발통, 야간통, 지속통. 자극 제거 후에도 통증 지속. 근관치료 적응. 구강해부학 포인트 치수는 상아세관(Dentinal tubules)을 통해 외부 자극을 받아들여요. 치수복조술의 목적은 이 상아세관의 입구를 폐쇄하여 외부 자극을 차단하고, 제2상아질(Secondary dentin) 또는 수복상아질(Reparative dentin)의 형성을 유도하여 치수를 보호하는 것이에요. 암기 팁 "작고, 건강하고, 조용한 노출"이 치수복조술의 적응증이에요. - 작다: 노출 직경이 작을수록(1mm 이내) 성공률 높음. - 건강하다: 치수 조직이 건강해야 함. - 조용하다: 자발통 없이, 출혈이 쉽게 멈춰야 함. 국시 빈출 포인트 치수복조술의 적응증과 금기증은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 포인트예요. 특히 "비가역적 치수염의 증상(자발통)"과 연결지어 묻는 경우가 많으니, 증상과 적응 술식을 함께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치수복조술에 사용되는 재료로 옳은 것은?" 또는 "직접 치수복조술과 간접 치수복조술의 차이점은?"과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수산화칼슘과 MTA의 특징도 함께 공부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 보존과 외래에 25세 여성 환자가 내원했습니다. 우식이 깊은 하악 제1대구치를 치료하던 중, 우식 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는 과정에서 치수가 우발적 노출(Accidental exposure)이 발생했습니다. 노출 부위는 핀헤드 크기 정도로 작고, 출혈은 가벼운 압박으로 쉽게 멈췄으며, 환자는 특별한 통증을 호소하지 않습니다."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이 경우 치위생사는 보존과 의사와 협력하여 직접 치수복조술(Direct pulp capping)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해요. 1. 사정(Assessment): 노출 크기, 출혈 양상(쉽게 멈추는지), 환자의 통증 유무를 정확히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2. 계획 및 수행(Planning & Implementation): 의사의 지시에 따라 무균 상태 유지가 최우선입니다. 출혈 부위를 멸균 면봉으로 가볍게 압박한 후, 생체 적합성이 높은 MTA수산화칼슘 복조재를 도포합니다. 그 위에 글라스 아이오노머 시멘트(Glass ionomer cement)레진(Resin)으로 완전히 밀폐합니다. 3. 평가(Evaluation): 술식 후 일정 기간(보통 6개월~1년) 후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수복상아질 형성 여부와 치근단 상태를 확인하고, 생기검사(Vitality test)를 시행하여 치수 생존을 평가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술식 전 반드시 생기검사(Vitality test)와 방사선 검사를 통해 치수 상태를 평가해야 합니다. 비가역적 염증 징후가 있으면 절대 복조술을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 술식 중 건조된 공간(Dry field)을 유지해야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환자에게 수복 후 일시적인 민감도가 있을 수 있음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통증이나 부종이 발생하면 즉시 내원하도록 교육합니다.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직접 치수복조술 준비 및 보조 프로토콜: 1. 국소마취 적용. 2. 고무장(Rubber dam) 장착으로 무균 공간 확보. 3. 의사가 우식 조직 제거 및 노출 부위 확인. 4. 멸균 생리식염수로 세척, 무혈 상태의 노출면 확보. 5. 복조재 도포 (MTA 또는 수산화칼슘). 6. 글라스 아이오노머 등으로 기저 형성. 7. 최종 수복체(레진, 인레이 등) 장착.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수복조술은 환자의 자연치아를 가능한 한 오래 살리기 위한 아주 중요한 술식이에요. 성공의 열쇠는 '정확한 적응증 판단'과 '완벽한 무균 조작'이에요. 국가고시에서도 적응증 판단은 항상 출제되니, '건강한 치수를 보존한다'는 기본 원리를 꼭 기억하세요. 임상에서는 의사와의 원활한 협력과 세심한 준비가 환자의 치아 수명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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