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 국시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핵심! 진료기록부 보존 의무와 그
면제 사유에 관한
의료법 규정을 확인하는 문제입니다. 치과위생사는 환자 기록을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므로, 기록 보관의 법적 책임과 한계에 대해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천재지변으로 소실 시"입니다. 「의료법」 제22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1조에 따르면, 의료기관 개설자는 진료기록부를
10년간 보존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천재지변, 전쟁, 화재, 그 밖의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해 기록이 소실된 경우에는 그 보존 의무가 면제됩니다. 이는 의료인의 고의나 과실이 아닌,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외부 요인에 의한 손실을 인정하는 법리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의료인의 관리 책임 범위 내에서 통제 가능한 사항이거나, 법정 보존기간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면제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법규 및 실무 포인트 (Regulation & Clinical Point): 진료기록은 의료과실 소송 시 중요한 증거가 되며, 환자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근거 자료입니다. 따라서 치과위생사로서 임상에서 기록을 작성하거나 보관할 때는
조작 주의! 소실 방지를 위해 전자 기록의 정기적 백업, 서류 기록의 안전한 보관장소 마련 등 적극적인 관리 노력이 필요합니다.
개념 요약
의료기관 개설자의 진료기록부 10년 보존 의무는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적 소실 시에만 면제됩니다.
한눈에 비교!
- 보존 의무 유지: 의료기관 폐업, 의료인 사망, 10년 경과 시 (법정 기간 내), 환자 동의 시
- 보존 의무 면제: 천재지변/화재 등 불가항력적 소실 시
치과위생사 실무 팁
치과에서도
구강위생관리기록부,
방사선 사진,
동의서 등은 모두 진료기록의 일부입니다. 폐업 시에는 다른 기관에 인계하거나 법정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할 방법을 미리 마련해야 합니다.
암기 비법
"
기록은 10년, 면제는 오직 천재지변"으로 암기하세요. (폐업, 사망, 기간 경과, 동의 → 모두
의무 유지)
기출 변형 주의!
이 주제는 "
의료기관 개설자의 의무" 또는 "
진료기록 관련 법규" 묶음 문제에서 자주 출제됩니다. "보존 기간은?"(정답: 10년), "진료기록 열람 청구권자는?"(정답: 환자 본인 또는 대리인) 등으로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